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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7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10. 27. 10:23

 

[뉴스제목]

-‘K-뷰티’가 이끈 중소기업 1∼9월 수출 역대 최고

-기술과 문화로 진화하는 K뷰티, 체험의 무대 넓혀

-'블프·광군제'에 역직구족 잡아라…유통가, 글로벌 경쟁 치열

[요약 및 링크]

1) ‘K-뷰티’가 이끈 중소기업 1∼9월 수출 역대 최고

1. 역대 최고 수출 실적

올해 1~9월 중소기업 누계 수출액은 871억 달러(약 125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3분기 수출액은 30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하며 역시 3분기 기준 최고치를 달성했다.

2. 화장품 수출의 견인 역할

화장품은 3분기 22억1천만 달러로 28.0% 증가하며 수출 실적을 주도했다. 미국(4억9천만 달러)과 중국(2억7천만 달러)에서 각각 26.6%, 22.4% 증가했고, 수출 중소기업 수(8922개사)와 수출국(203개국)도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화장품의 중소기업 수출 비중은 73.3%로 확대되었다.

3. 국가별 및 온라인 수출 동향

중국(47억5천만 달러, 12.7% 증가)과 미국(46억4천만 달러, 4.3% 증가) 수출이 증가했으며, 품목별로는 화장품과 전력용기기 등이 두드러졌다. 온라인 수출은 미국·일본에서 각각 15.7%, 27.6% 감소했으나, 영국(75.2%)과 네덜란드(14.9%) 등 유럽 시장과 중국(137.0%)에서 화장품 수출이 크게 증가하며 감소를 상쇄했다.

 

> 출처 : 한겨레
> 본문 링크 :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25482.html

 

2)기술과 문화로 진화하는 K뷰티, 체험의 무대 넓혀

1.  K뷰티의 글로벌 수출 성과

2024년 K뷰티는 102억 달러 수출을 기록하며 프랑스, 미국에 이어 세계 3위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20% 성장했지만, 선도국 프랑스와의 격차가 존재하며 독일, 스페인 등 경쟁국의 추격이 이어지고 있다. K뷰티가 글로벌 1위로 도약하려면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2. 글로벌 뷰티 시장의 복합문화 공간

파리와 뉴욕 등 뷰티 선도 도시는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융합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소비자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파리의 갤러리 라파예트는 3,000㎡ 규모의 웰니스 공간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뉴욕의 더 셰드는 LG생활건강의 더후(THE WHOO)가 프리즈 아트페어에서 예술 협업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한 사례로 주목받는다.

3. 몰입형 경험으로 성장하는 K뷰티

K뷰티는 문화, 콘텐츠, 기술을 융합한 몰입형 경험으로 성장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비더비(B the B)는 AI 피부 진단, AR 컬러 진단 등 다감각적 체험을 제공하는 공공-민간 융합 플랫폼으로, 200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K뷰티, K패션, K테크 간 협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 출처 : 동아일보
> 본문 링크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026/132629137/2

 

 

3)'블프·광군제'에 역직구족 잡아라…유통가, 글로벌 경쟁 치열

1. 글로벌 쇼핑 이벤트 대응 전략

유통업계는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와 중국 광군제 등 11월 대형 쇼핑 시즌을 맞아 해외 소비자 '역직구족'을 타겟으로 상품 강화와 대형 할인전을 기획한다. W컨셉, G마켓, CJ올리브영, 무신사 등 플랫폼이 K패션·뷰티를 앞세워 글로벌몰을 통해 매출 확대를 노린다.

2. 주요 플랫폼 행사 계획

W컨셉은 10월 30일~11월 16일 'W위크'로 아우터·니트 상품을 선보이고, 11월 17일~12월 1일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 먼데이에 최대 90% 할인 행사를 연다. G마켓은 11월 1~11일 '빅스마일데이'로 K뷰티를 강조하며 라자다와 연계, CJ올리브영은 권역별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무신사는 중순 '몬스터 세일'로 특가 판매를 추진한다.

3. 시장 동향과 전망

올해 2분기 역직구 매출은 7,388억원으로 전년 대비 7.5% 증가, 중국(47%)·일본(24%)·미국(19%)이 주요 시장이며 화장품이 55%를 차지한다. K뷰티·패션 인기에도 미국 소액 소포 면세 폐지로 관세 부담이 변수지만, 유통업계는 글로벌 수요 증가로 매출 성장을 기대하며 상황을 주시한다.

 

>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41276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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