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의 똑소리나는 직장인 이야기

25.11.10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본문

뷰티 관련 뉴스

25.11.10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11. 10. 11:04

 

[뉴스제목]

-K뷰티 잘 나가니 ODM 업계도 훈풍… 중소 업체 ‘낙수효과’ 본격화

-'K-뷰티 체험하려 줄 섰다'…한류박람회에 뉴욕이 들썩

-K-뷰티, '뷰티 본고장' 프랑스 심장부를 흔들다

 

 

[요약 및 링크]

1) K뷰티 잘 나가니 ODM 업계도 훈풍… 중소 업체 ‘낙수효과’ 본격화

1. K뷰티 호황의 ODM 업계 파급

K뷰티의 글로벌 인기가 지속되면서 국내 ODM(제조자개발생산) 업계에 훈풍이 불고 있다. 상반기 매출이 3조원을 돌파한 주요 ODM 기업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며, Kolmar와 COSMAX 같은 대형사들이 2조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며 경쟁을 가열화시키고 있다. 이는 K뷰티 브랜드들의 수요 증가로 인한 생산 확대 덕분으로, 전체 산업의 활성화가 관찰되고 있다.

2. 중소 ODM 기업의 수혜 확대

대형 ODM 기업의 성공이 중소 업체로의 '낙수효과'를 본격화시키고 있다. 글로벌 K뷰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대기업의 생산 역량 한계를 넘어 중소 ODM사들이 하청 및 협력 생산으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매출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인디 브랜드와의 거래가 활발해지며 중소 업체들의 생태계가 강화되는 양상이 뚜렷하다.

3. 미래 전망과 도전 과제

앞으로 K뷰티 디바이스 시장(122조원 규모) 확대와 기술 융합이 ODM 업계를 더욱 견인할 전망이지만, 고환율과 보호무역주의(예: 트럼프 정책)로 인한 관세 부담이 잠재적 리스크로 부각된다. 중소 업체들은 이 효과를 지속하기 위해 R&D 투자와 해외 네트워크 강화가 필수적이며, 전체 산업의 균형 성장이 기대된다.

 

> 출처 : 조선일보
> 본문 링크 :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ashion-beauty/2025/11/09/UX245EFKANCF7HPLLWYUANC54Y/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107010003602

 

2)'K-뷰티 체험하려 줄 섰다'…한류박람회에 뉴욕이 들썩

1.  뉴욕 한류박람회, K-뷰티 체험 줄 서는 열기

2025 뉴욕 한류박람회가 미국 뉴저지 아메리칸드림몰에서 6~8일 개최되며, K-뷰티 부스 앞에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들이 긴 줄을 섰다. 국내 100여 개 중소·중견 기업과 북미·중남미 바이어 235개사가 참여한 B2B 수출상담회에서 월마트, H마트 등 주요 유통사들이 제품을 직접 살피며 계약 의향서를 주고받았고, K-뷰티·K-푸드 등 다양한 품목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2. B2C 판촉전과 스타 홍보대사 효과

7~8일 B2C O2O 판촉전에서는 하지원, 화사, 태민 등 홍보대사가 출연한 K-팝 공연과 메이크업쇼, 체험 이벤트로 쇼핑몰이 축제 분위기로 달아올랐다. H마트·이베이 등 유통망 입점 상담과 온라인 기획전이 병행됐으며, 현지 바이어들은 K-콘텐츠를 통해 한국 제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3. 코트라, 한류 수출 플랫폼 확대 전략

코트라는 한류박람회를 연 1회에서 2030년 연 4회로 확대하고, 민간 플랫폼(KCON 등) 연계, 해외 인증·공동물류·글로벌 온라인몰 입점 지원을 강화한다. 최근 5년간 한류 소비재 수출이 꾸준히 증가하며 식품(27%)과 화장품이 주도하고, 강경성 사장은 전용 조직 신설로 문화-산업 연결 수출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 출처 : 뉴시스
> 본문 링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8_0003395071

 

 

3)K-뷰티, '뷰티 본고장' 프랑스 심장부를 흔들다

1. K-뷰티, 파리서 50여 매장 신규 오픈

K-뷰티가 프랑스 파리에서 1년 새 50곳 넘는 매장을 열고 '코스메틱 360' 박람회에서 300개 부스 중 1/4을 차지하며 유럽 시장을 강타. 가성비와 틱톡·인스타 등 SNS 열풍으로 2030세대가 주도하는 스킨케어 수요가 폭발.

2. SNS·고농축 성분으로 젊은층 사로잡아

포스트 코로나 이후 K-뷰티가 마니아층을 넘어 대중화되며, 쌀겨·인삼·달팽이 점액·연어 DNA 등 혁신 성분과 10단계 루틴 또는 간편 케어 선택지로 프랑스 소비자 중독. 서울 여행·친구 추천으로 확산.

3. 과학적 근거 논란에도 2030년 세계 3위 목표

일부 전문가는 성분 효과의 과학적 증거 부족 지적하며 마케팅 의존 비판. 그러나 2007년 이후 20년 만에 이탈리아 추월한 수출 강국으로 부상, 2030년 200억 달러 매출 목표로 유럽 공략 가속.

 

> 출처 : 글로벌 이코노믹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1/202511080814546204fbbec65dfb_1

 

 

 

*** 매일 단톡으로 뉴스를 보고싶다면? (비밀번호 : 8621)
https://open.kakao.com/o/gcHB7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