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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의 똑소리나는 직장인 이야기
25.11.19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본문

[뉴스제목]
-김성운 실리콘투 대표 “올해 K뷰티 수출 세계 2위로…미국 제칠 것”
-[무신사 IPO]올리브영 납품 병목 현상?…10조 밸류 열쇠되나
-마트는 보습·편의점은 색조…판 커진 '저가 뷰티'
[요약 및 링크]
1)김성운 실리콘투 대표 “올해 K뷰티 수출 세계 2위로…미국 제칠 것”
1. K뷰티 수출 2위 도약
올해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102억 달러로 전년(85억 달러) 대비 20.3% 증가하며 세계 2위(프랑스·미국 다음)로 부상할 전망이다. 실리콘투 김성운 대표는 17일 ‘스타일 코리안 K-뷰티 컨퍼런스’에서 “K뷰티가 미국·아시아를 넘어 중남미·중동으로 확장될 것”이라며 글로벌 잠재력을 강조했다.
2. 글로벌 법인 확대
실리콘투는 멕시코(지난달)·두바이(5월) 법인 설립 등 세계 175개국 7000개 고객사에 한국 화장품 유통 중이다. 미국·폴란드·네덜란드 등 10개국에 법인을 두고 실시간 데이터로 시장 대응을 강화하며, 기초·선블록 중심으로 모발 제품(샴푸·트리트먼트) 유통 확대를 계획한다.
3. 실적 및 전략
지난해 매출 6915억원, 영업이익 1375억원을 기록한 실리콘투는 자체 브랜드 출시 대신 유통 전문성을 유지할 방침이다. 김 대표는 K뷰티의 지속 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와 데이터 기반 접근을 강조했다.
> 출처 : 매일경제
> 본문 링크 : https://www.mk.co.kr/news/stock/11470405
2)[무신사 IPO]올리브영 납품 병목 현상?…10조 밸류 열쇠되나
1. 무신사 IPO 개요
무신사가 올해 말 상장을 추진 중으로 기업가치 10조 원을 목표로 한다. 패션 플랫폼으로 성장한 무신사는 최근 뷰티·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를 확대하며 다각화 전략을 펼치고 있으나, 올리브영 등 주요 유통 채널과의 협력에서 병목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공급망 안정성과 매출 성장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2. 올리브영 납품 병목 원인
올리브영의 K뷰티 중심 매입 정책으로 무신사 브랜드 제품 입점이 지연되고 있다. 무신사는 자체 MD 브랜드와 협력사 제품을 올리브영에 납품하려 했으나, 선별 기준 강화와 재고 관리 문제로 일부 계약이 보류된 상태. 이로 인해 무신사의 뷰티 매출 기여율이 10% 미만으로 제한적이며, 상장 심사에서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될 수 있다.
3. 밸류에이션 열쇠
병목 해소가 10조 밸류 달성의 핵심 열쇠로 꼽힌다. 무신사는 올리브영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뷰티 매출을 20% 이상 끌어올릴 계획이며, 이는 PER(주가수익비율) 30배 수준의 밸류를 뒷받침할 전망. 업계 관계자는 "공급망 다각화와 채널 협력이 상장 성공 변수"라며, 긍정적 해결 시 투자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분석했다.
> 출처 : the bell
> 본문 링크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11171147537040103044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ashion-beauty/2025/11/10/4DRJAMQGEZDIPHUCBEHN4XNHQ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3)마트는 보습·편의점은 색조…판 커진 '저가 뷰티'
1. 저가 뷰티 시장 확대
다이소 성공으로 유통업계 초저가 화장품 전쟁 격화. 이마트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 등 4950원 라인 출시 후 19만 개 판매, 롯데마트 가성비 뷰티존 80개 점포 도입으로 화장품 매출 3배↑. 경기 불황 속 수요 폭증.
2. 마트 vs 편의점 차별화
대형마트(40~50대 타깃) 보습·수분·탄력 제품 중심, 색조 없음. 편의점(CU·GS25·세븐일레븐) 매출 20%↑, GS25 3000원 기초·색조 484.8% 상승. 10~20대 비중 CU 74%, GS25 40%로 청소년 색조(립·틴트) 강세.
3. 미래 전략
이마트 글루타치온·남성 라인 개발, 롯데마트 기능성(기미·미백) 확대, GS25 체험 공간 증설, 세븐일레븐 동절기 제품 출시. 업계 "가성비 협업 확대, 라인업 다변화" 전망.
> 출처 :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I41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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