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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의 똑소리나는 직장인 이야기
25.11.26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본문

[뉴스제목]
-K뷰티 에이피알 美서 고공행진…김병훈 대표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1~3위 올킬"
-아마존 1위 화장품, 한국거야? '티르티르' 국내선 안 통한 이유
-"미국이 제1 수출국"…CES 총출동하는 K뷰티
[요약 및 링크]
1)K뷰티 에이피알 美서 고공행진…김병훈 대표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1~3위 올킬"
1. 아마존 뷰티 베스트셀러 1·2·3위 모두 메디큐브
에이피알의 K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2025년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뷰티 카테고리 베스트셀러 1위부터 3위까지를 모두 석권했다. 1위는 ‘제로 모공 패드’, 2위는 ‘콜라겐 젤 크림’, 3위는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로, 아마존 뷰티 TOP 100 중 K뷰티 제품 가운데 메디큐브가 가장 많은 제품을 랭킹에 올렸다.
2. 김병훈 대표 “1, 2, 3위 올킬” 자축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아마존 순위 캡처 사진과 함께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메디큐브 1,2,3위 올킬”이라는 글을 올리며 기쁨을 드러냈다.
3. 미국 시장 고공행진 지속
메디큐브는 올해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300억 원 매출을 돌파했으며, 미국 대형 뷰티숍 울타 뷰티(ULTA) 입점 3개월 만에 판매량 30% 증가를 기록했다. 특히 대표 제품 ‘제로 모공 패드’는 10만 개 이상 판매되며 미국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의 구매 인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출처 : 뉴시스
> 본문 링크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24_0003414229
2)아마존 1위 화장품, 한국거야? '티르티르' 국내선 안 통한 이유
1. 국내 ‘별들의 전쟁’ 속 해외로 눈 돌린 인디 브랜드
국내 화장품 판매사 3만6000여 개, 치열한 경쟁 속 후발 주자들이 살아남기 힘들자 티르티르·아누아 등은 일본·미국 등 해외 시장을 먼저 공략했다. 티르티르는 국내 200억 정체 후 해외로 방향을 틀어 2023년 매출 2736억 중 90%가 해외에서 나왔고, 아누아는 일본 소비자 인터뷰와 한정 세트 전략으로 대박을 터뜨렸다.
2. 현지 맞춤+리뷰 분석+클린뷰티 트렌드가 성공 열쇠
K뷰티 인디 브랜드들은 소비자 리뷰 실시간 분석, 유색인종 피부톤까지 고려한 색상 확대, 천연 재료 스토리텔링 등 철저한 현지화로 승부했다. 팬데믹 기간 클린뷰티와 스킨케어 수요 급증, 이커머스 폭발적 성장까지 더해지며 조선미녀(미국 차이나타운→전역 확장), 코스알엑스 등도 글로벌 히트작을 만들었다.
3. K뷰티 붐 타고 창업 열풍, 남은 과제는 오프라인
2023년부터 중소기업 수출 1위 품목이 화장품이 되었고, 2025년 상반기 수출액은 55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성공 신화에 구글·빅테크 출신까지 몰리며 올해에만 4000여 개 신규 브랜드가 탄생했지만, 온라인 중심 성장의 한계로 백화점·드럭스토어 등 오프라인 판로 확대가 앞으로의 핵심 과제로 남았다.
> 출처 : 중앙일보
> 본문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4747
3)"미국이 제1 수출국"…CES 총출동하는 K뷰티
1. 에이피알·한국콜마·아모레퍼시픽 등 라스베이거스行
내년 1월 CES 2026 라이프스타일관에 에이피알(부스터 진동 클렌저 등 신제품), 한국콜마(AI 상처 진단·약물 분사 ‘스카 뷰티 디바이스’), 아모레퍼시픽(MIT 공동개발 ‘스킨 사이트’), 코스맥스(서울대 협업 ‘맥스 페이스’) 등이 대거 참가한다. 빅테크들이 부스 축소·불참하는 반면 K뷰티 기업들은 미국 공략의 핵심 무대로 CES를 선택했다.
2. 미국, 중국 제치고 K뷰티 최대 시장 부상
2025년 3분기 누계 기준 미국 화장품 수출액 16억7000만 달러(약 2조4600억원)로 중국(15억8000만 달러)을 넘어 사상 처음 1위 수출국이 됐다. CES 주관사 CTA도 뷰티 테크 부문을 신설했으며, 올해 혁신상 수상 기업은 LG생활건강·코스맥스·아모레퍼시픽 등 모두 한국 기업이다.
3. 빅테크 빈자리 채우는 뷰티 테크 전성시대
과거 CES는 엔비디아·구글 등 빅테크의 각축장이었으나 비용 대비 효과 감소로 참가 열기가 식었다. 반면 미국 중심 글로벌 뷰티 시장을 겨냥한 K뷰티 기업들은 AI·헬스케어 결합 뷰티 디바이스와 개인 맞춤 기술로 CES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 출처 : 한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42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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