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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8. 19. 16:50

[뉴스 제목]

- 전세계인 화장대 섭렵하기 위한 K-뷰티의 두 번째 과제

- 판매만으로 안돼…체험 서비스로 고객 잡는 K뷰티

- 미국 이어 멕시코까지…화장품 중심 역직구 시장 영향 받나

 

 

[요약 및 뉴스 링크]

1) 전세계인 화장대 섭렵하기 위한 K-뷰티의 두 번째 과제

1. 글로벌 주류로 자리 잡은 K-뷰티

지난해 한국 화장품 수출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미국 아마존, 세포라, 얼타뷰티 등 주요 글로벌 유통채널에 K-뷰티 브랜드가 널리 진출했습니다. 한국산 제품은 ‘고급스러우면서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인식으로 미국, 유럽, 동남아 시장에서 강한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발견성·개인화·몰입 경험이 차세대 주도할 요소

품질이 입증된 K-뷰티의 다음 도약은 ‘찾기 쉬움(Discoverability)’과 ‘나 맞춤(Personalization)’, 그리고 AR·VR 기반의 몰입형 체험을 통한 경험 제공에 달려 있습니다. 이를 위해 AI, 빅데이터, 추천 알고리즘, AR/VR 등의 기술이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3. 틱톡과 핀터레스트의 전략적 활용 필요

Z세대 소비자는 검색보다 영상과 비주얼 중심의 플랫폼에서 반응합니다. 틱톡은 즉각적 폭발력을 기반으로 충동구매를 유도하며, 핀터레스트는 장기적 노출과 계획적 구매를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두 플랫폼을 병행한 마케팅 전략이 필수적이라는 분석입니다.

 

> 본문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2806?sid=105

 

2) 판매만으로 안돼…체험 서비스로 고객 잡는 K뷰티

1. 체험형 서비스, 오프라인 매장 경쟁력 강화

K-뷰티 브랜드들이 올리브영N 성수점 등 오프라인 매장을 단순 판매처가 아닌 ‘체험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피부·두피 진단과 홈케어 레슨 등 다양한 뷰티케어 서비스를 통해 오프라인 방문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2. 인기 체험, 높은 재방문 유도

특히 홈케어 레슨은 예약 오픈 후 즉시 마감될 만큼 반응이 뜨겁습니다. 1:1 맞춤 컨설팅과 베드 체험 공간을 통한 ‘마사지 샵과 유사한 수준’을 강조하며, 만족한 고객은 지인과 함께 재방문하는 경우가 많아 입소문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3. AI 기반 맞춤형 체험 서비스 확대

시코르 강남역점은 AI를 활용한 맞춤 샴푸·세럼 및 K-메이크업 체험 등 ‘초개인화 서비스’를 도입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는 온라인 쇼핑이 증가하는 흐름 속에서 오프라인 경험의 차별화된 가치를 확립하려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 본문 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22363?sid=101

 

3) 미국 이어 멕시코까지…화장품 중심 역직구 시장 영향 받나

1. 역직구 매출 증가

K-뷰티 브랜드들은 역직구를 활용해 미국과 멕시코 소비자에게 직접 화장품을 판매하며, 아모레퍼시픽과 올리브영 같은 기업들은 이를 통해 꾸준한 성장을 보고 있다.

 

2. 멕시코 관세율 변경
18일 업계에 따르면 멕시코 정부는 지난 15일(현지시간)부터 무역협정을 체결하지 않은 외국으로부터 수입되는 소액 구매품에 대해 33.5%의 균일 관세를 적용하고 있다.

 

3. 정책 변화의 제한적 영향:
미국의 소액 면세 혜택 축소에도 불구하고, 업계 전문가들은 K-뷰티 역직구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본다. 브랜드들은 자사의 경쟁력과 강력한 제품 매력이 수요를 유지할 것이라 확신한다.

> 본문 링크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8_0003293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