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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0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8. 20. 12:32

[뉴스 제목]

-'뷰티 헤드라이너' 에이피알을 만든 5가지 장면

-다이소·무신사·쿠팡 타고 ‘명동 로드숍’이 부활한다

-시코르는 올리브영을 넘어설 수 있을까

-K뷰티 인기에 채용도 활발…해외영업·R&D 인재 확보戰

 

 

[요약 및 뉴스 링크]

1)'뷰티 헤드라이너' 에이피알을 만든 5가지 장면

1. 작은 스타트업에서 글로벌 뷰티테크 리더로

에이피알은 2014년 작은 스타트업으로 출발했지만, 혁신적인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을 결합한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뷰티테크 기업으로 성장했다.

 

2. 폭발적 성장을 이끈 히트 제품들

‘메디큐브 에이지알’과 같은 뷰티 디바이스가 SNS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온라인 마케팅과 인플루언서 협업 전략이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높였다.

 

3. 뷰티를 넘어 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

에이피알은 화장품과 디바이스를 넘어 헬스케어, 라이프스타일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종합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IPO와 글로벌 진출을 통해 또 다른 도약을 준비 중이다.


> 출처 : 한경

> 본문 링크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8139592b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2806?sid=105

 

2) 다이소·무신사·쿠팡 타고 ‘명동 로드숍’이 부활한다

1. 명동 로드숍, 다시 살아나다

토니모리·미샤 등 1세대 K뷰티 로드숍 브랜드가 부활의 신호를 보이고 있다. 올리브영, 다이소, 편의점, 쿠팡 등 새로운 유통 채널을 확보하면서 다시 성장세를 타고 있다.

 

2. 새로운 유통 채널에서 폭발적 매출

토니모리는 올리브영과 다이소를 통한 매출이 130억 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 다이소 전용 ‘본셉’ 라인은 출시 14개월 만에 500만 개 이상 판매됐다. 미샤·어퓨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씨도 5년 만에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올렸으며, H&B 채널 매출은 38%, 다이소 전용 제품 매출은 79% 증가했다.

 

3. 채널 변화가 살 길

기존 로드숍 채널이 쇠퇴하면서, 브랜드들은 가성비 채널과 무신사·에이블리·지그재그 같은 패션 플랫폼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변화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전략이 회복의 핵심이 되고 있다.

> 출처 : 국민일보
> 본문 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5594147&code=11151100&cp=nv

 

3) 시코르는 올리브영을 넘어설 수 있을까

1. 시코르, H&B 시장의 도전자

신세계가 운영하는 뷰티 편집숍 시코르는 프리미엄 브랜드와 차별화된 매장 경험을 무기로 국내 H&B(헬스앤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2. 올리브영과의 격차
국내 H&B 시장은 여전히 CJ올리브영이 90% 이상을 점유하며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이에 비해 시코르는 점포 수와 매출에서 아직 격차가 크지만, 백화점·면세점과 연계된 강점을 살려 틈새시장을 공략 중이다.

 

3. 미래 전략과 과제
시코르는 K뷰티 글로벌 인기에 맞춰 해외 진출과 디지털 전환을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온라인 플랫폼 경쟁, 올리브영의 독주, 가격 경쟁 심화 등 극복해야 할 과제가 여전히 크다.

> 출처 : 한경
> 본문 링크 :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8139585b

 

4) K뷰티 인기에 채용도 활발…해외영업·R&D 인재 확보戰

1. K뷰티 성장에 따른 인재 수요 증가

K뷰티 기업들이 해외 시장 확장과 매출 성장에 힘입어 채용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영업과 마케팅, 연구개발(R&D) 분야의 전문 인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2. 해외영업 전문가 확보 경쟁 치열
미국, 동남아, 유럽 등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는 기업들은 해외영업 전문가를 적극 채용 중이다. 현지 시장 경험과 언어 능력을 갖춘 인재는 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3. R&D 인력 확보 및 기술 개발 강화
스킨케어, 색조, 기능성 화장품 등 제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R&D 전문 인력 채용이 증가하고 있다. 신제품 개발과 기술 혁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위상을 높이는 전략이 추진되고 있다.

> 출처 : 한경
> 본문 링크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995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