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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2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9. 22. 10:51

 

 

[뉴스제목]

- 'K뷰티 핫피플' 다 모였네…'아마존 뷰티 인 서울 2025' 가보니

- K-뷰티, 미국 시장에서 향후 5년간 안정 성장세 전망

- 서울뷰티·패션위크, 280억 수주 성과 거뒀다…‘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도약

 

 

[요약 및 링크]

1) 'K뷰티 핫피플' 다 모였네…'아마존 뷰티 인 서울 2025' 가보니

1. 아마존 뷰티 인 서울 2025 행사 성황

‘아마존 뷰티 인 서울 2025’ 행사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약 3500명의 온·오프라인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열렸다. 아마존 글로벌셀링 코리아 주최, 한국콜마 단독 제조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에이피알, VT코스메틱 등 주요 K뷰티 기업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2. 에이피알, 글로벌 안티에이징 1위 목표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는 좌담회에서 “5년 내 글로벌 안티에이징 1위 기업”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화장품, 미용·의료기기, 바이오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R&D 투자와 의학·공학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강조하며, 인류 노화 극복을 30년 대계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3. K뷰티의 경쟁력과 아마존의 지원 계획

윤상현 한국콜마 부회장은 K뷰티의 경쟁력을 극한 시장 경쟁과 소비자 피드백에서 찾으며, 블록버스터 제품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철한 VT코스메틱 부사장은 일본 시장 진출의 어려움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방법론 탐구를 조언했다. 신화숙 아마존 글로벌셀링 코리아 대표는 K뷰티 브랜드의 스킨케어 점유율 2.5배 확대와 메이크업·헤어케어 매출 증대를 목표로 3년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 출처 : 서울경제
> 본문 링크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Z4LJM8G

 

2) K-뷰티, 미국 시장에서 향후 5년간 안정 성장세 전망

1. K-뷰티 미국 시장 안정 성장 전망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 해외 뷰티 시장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K-뷰티는 향후 5년간 미국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전역 10~40대 여성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 결과, 현재 시장 진출이 적기이며 특별한 성분, 차별화된 장점, 브랜드 스토리를 강조한 온라인 중심 전략으로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분석됐다. 피부 타입, 고민, 구매 채널 등 소비자 행태를 심층 분석해 국내 기업의 현지화 전략을 제시했다.

2. 성장 기회 요인과 전략

성장 배경으로는 현지화(현지 생산으로 규제·관세 완화, 한국콜마 제2공장 완공으로 조선미녀·달바 등 중소 브랜드 선케어 경쟁력 강화), 가성비에서 고가 전략으로의 전환(브랜드 인지도 확대 시 가격 상승과 시장 확대), 트렌드 민감도(‘트렌드에 가장 빠른 나라’ 이미지 긍정 자산) 등을 꼽았다. 또한 해외 브랜드들의 K-뷰티 표방(OEM/ODM 활용)이 국내 기업 입지를 강화할 전망이며, 일부 브랜드는 온·오프라인 가격 충돌 방지를 위한 리브랜딩을 추진 중이다.

3. 현지 맞춤형 접근 강조

연구원은 미국의 다양성(인구 구조·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단순 진출이 아닌 맞춤형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강조했다. 세계 최대 뷰티 시장 중 하나인 미국에서 ‘무엇을 팔 것인가’를 우선 고민하며, 최신 트렌드와 니즈 변화를 반영한 전략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 출처 : cnc news
> 본문 링크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10403

 

3)서울뷰티·패션위크, 280억 수주 성과 거뒀다…‘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도약

1. 서울뷰티·패션위크, 280억 원 수주 성과

서울시가 ‘서울뷰티위크’와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총 2014만 달러(약 280억 원)의 수주 성과를 달성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도약했다. 산업별 맞춤형 트레이드쇼, 해외 바이어 초청, 연중 지원 인프라를 연계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결과를 창출했다.

2. 서울뷰티위크, 177억 원 계약 성과

8월 DDP에서 열린 ‘서울뷰티위크’는 223개 중소기업과 43개국 132개사 바이어가 참여해 1269만 달러(약 177억 원)의 계약을 체결했다. 872건의 상담으로 2848만 달러(약 396억 원) 규모 상담이 이뤄졌으며, 구매 의향이 높은 바이어 매칭으로 전년 대비 계약 실적이 40% 증가했다. 스타트업 피칭대회에서는 바른바이오가 대상을 수상, 대기업 협력 기회를 모색 중이다.

3. 서울패션위크, 글로벌 경쟁력 강화

9월 ‘26 S/S 서울패션위크’는 745만 달러(약 104억 원)의 수주 상담액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4만 달러 증가했다. 덕수궁, 흥천사 등 서울의 문화를 활용한 컬렉션과 독일패션협회와의 협력으로 유럽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서울뷰티·패션허브는 상시 지원 체계를 통해 브랜딩, 판로 개척, 해외 인증 교육 등을 제공하며 중소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출처 : 이투데이
> 본문 링크

https://www.etoday.co.kr/news/view/2508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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