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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8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9. 18. 10:25

 

[뉴스제목]

-美 관세에 잘나가던 K뷰티 꺾였다…8월 대미 수출액 30개월만 첫 감소

-셀리맥스, 아마존서 '레티날 샷' 1위 등극… 세계 무대서 K-뷰티 위상 드높여

-토니모리, 멕시코서 K-뷰티 열풍 이어간다... 멕시코 '울타 뷰티' 매장에 첫 입점

 

 

[요약 및 링크]

1) 美 관세에 잘나가던 K뷰티 꺾였다…8월 대미 수출액 30개월만 첫 감소

1. 8월 대미 화장품 수출액 감소

2025년 8월 K뷰티의 대미 화장품 수출액이 1억 8382만 6000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6% 감소했다. 이는 2023년 1월 이후 30개월 만에 처음으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액이 줄어든 사례다.

2. 관세 및 소액면세 폐지 영향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15%)와 소액 소포 면세 제도 폐지로 현지 수입 물량이 감소하고 역직구 수요가 둔화됐다. 특히 6~7월 선제적 수입 증가로 8월 수출액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3. 일시적 현상, 장기적 낙관론

뷰티 업계는 수출 감소를 일시적 요인으로 보고, K뷰티의 인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한다. 1~8월 누계 수출액은 14.8%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다른 국가 화장품에도 동일 관세가 적용돼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관측이다.

 

> 출처 : 서울경제
> 본문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XSAJU24

 

 

 

2) 셀리맥스, 아마존서 '레티날 샷' 1위 등극… 세계 무대서 K-뷰티 위상 드높여

1. 아마존 베스트셀러 달성

셀리맥스의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는 2025년 9월 15일 기준 아마존 ‘retinal’ 키워드 검색 1위, ‘Facial Serums’ 부문 4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2. 글로벌 인지도와 SNS 화제성

글로벌 플랫폼과 SNS에서의 신뢰와 입소문으로 성공을 거뒀으며, 틱톡 #celimax 해시태그 조회 수가 10억 회를 돌파했다. 50개국 이상에 수출되며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3. 제품력과 미래 성장 계획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는 0.1% 순수 비타민 A 레티날과 3% Matrixyl® 3000 펩타이드를 함유, 출시 1년 만에 180만 개 이상 판매되며 주름, 모공, 탄력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셀리맥스는 다양한 유통 채널 확대와 신제품 출시로 글로벌 K-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 출처 : 중앙일보
> 본문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7593

 

 

 

3) 토니모리, 멕시코서 K-뷰티 열풍 이어간다... 멕시코 '울타 뷰티' 매장에 첫 입점

1. 멕시코 울타 뷰티 1호점 입점

토니모리가 멕시코 시티 안타라 패션 홀에 위치한 울타 뷰티 멕시코 1호점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 확장에 나섰다.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팬더의 꿈’, 아임 마스크 시트 등 인기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였다.

2. 멕시코 시장 확대 가속화

울타 뷰티는 멕시코주 메테펙에 2호점을 오픈하며 매장 확장을 진행 중이다. 토니모리는 울타 뷰티의 멕시코 내 매장 확대에 맞춰 입점 수를 늘리고, 현지 맞춤형 제품과 마케팅으로 K-뷰티 인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3. 북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 강화

토니모리는 미국과 멕시코에서 울타 뷰티, 타깃, 코스트코, 세포라, 월마트 등 주요 유통 채널과 7개 브랜드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제품력으로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 출처 : 인사이트
> 본문 링크

https://www.insight.co.kr/news/520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