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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30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9. 30. 10:17

 

[뉴스제목]

- K-뷰티에 푹 빠진 카디비, ‘믹순’ 콩 에센스·콩 크림에 찬사

- "그룹 정기인사 아직인데"…'CEO 교체' 꺼낸 LG생건

-'K향수' 바람 심상치 않네…올해 역대 최대 수출 눈앞


 

[요약 및 링크]

1)K-뷰티에 푹 빠진 카디비, ‘믹순’ 콩 에센스·콩 크림에 찬사

1. 카디비의 믹순 제품 소개

글로벌 팝스타 카디비가 SNS를 통해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믹순의 콩 에센스와 콩 크림을 소개하며 K-뷰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 제품 특징

믹순 콩 에센스는 발효 콩 추출물과 AHA 성분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각질을 정돈해 매끄러운 피부를 선사하며, 콩 크림은 깊은 보습감으로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한다. 두 제품 모두 100% 비건 포뮬러로 제작된 클린 뷰티 제품이다.

3. 믹순 브랜드와 글로벌 확장

믹순은 ‘순수 원료주의’를 바탕으로 간결한 스킨케어를 추구하며, 미국 ULTA Beauty, 아마존, 틱톡샵 등 글로벌 채널을 통해 79개국에서 판매되며 전 세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 출처 : 동아일보
> 본문 링크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929/132484694/1

 

2)"그룹 정기인사 아직인데"…'CEO 교체' 꺼낸 LG생건

1. LG생활건강의 조기 CEO 교체

LG생활건강이 그룹 정기 인사(11월) 전에 이례적으로 CEO를 교체하며 위기감을 드러냈다. 로레알 출신 마케팅 전문가 이선주 사장을 신임 CEO로 선임, 10월 1일부터 업무 시작하며 11월 주총에서 대표이사 확정된다. 현 CEO 이정애 사장은 3년 만에 자진 사임, 차석용 전 부회장 퇴진 후 3년 만의 외부 영입이다.

2 실적 부진과 중국 의존도 문제

2021년 사상 최대 실적(매출 8조원, 영업이익 1.3조원) 후 중국 '제로 코로나' 여파로 타격받아 회복되지 못했다. 지난해 매출 6.8조원(전년比 감소), 영업이익 4,590억원으로 줄었고, 올해 상반기 매출 5.3%↓, 영업이익 36.3%↓를 기록했다. '더후' 중심 화장품 매출의 중국 의존도가 높아 한한령 등 변수로 고전 중이며, 북미 M&A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북미 매출 11.8% 감소했다.

3. 이선주 사장의 배경과 기대·우려

이선주 사장은 로레알에서 키엘 브랜드를 글로벌 2위로 성장시킨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며, 엘앤피코스메틱과 유니레버(AHC)에서 미국 시장 진출을 이끌었다. 그러나 최근 소속사 실적 부진(미국 매출 저조, 카버코리아 매출·이익 감소)으로 성과 우려도 제기된다. 업계는 디지털 채널 강화와 북미 히트 브랜드 발굴을 통해 K-뷰티 성장 재현을 기대한다.

 

> 출처 : biz watch
> 본문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0376?sid=101

 

 

3)'K향수' 바람 심상치 않네…올해 역대 최대 수출 눈앞

1. K-향수의 글로벌 급성장

K-향수가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며, 2025년 수출액이 사상 최대치인 5천만 달러(695억 원)를 돌파할 전망이다. 전년 대비 36.2% 증가한 수치는 독특한 향, 세련된 패키징, 가성비 높은 품질에 대한 수요에 힘입은 결과다.

2. 시장 다변화

2025년 1~8월 K-향수 수출은 중국(103%), 일본(85.9%), 미국(30.4%), 아랍에미리트(86.2%), 프랑스(993.5%) 등 아시아를 넘어 중동과 유럽으로 확장되며 급성장했다.

3. 국내 수요와 수입 감소

국내에서도 K-향수 수요가 증가하며 올리브영, W컨셉 등 플랫폼에서 향수 매출이 2배 상승했다. SW19, 센녹 등 인디 브랜드가 성수동 등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반면, 경기 침체로 고가 외국 향수 수입은 13% 감소한 1억 5,1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프랑스(-12%), 미국(-18%) 수입이 줄었다.

 

> 출처 : 서울경제
> 본문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2GY3OOS6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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