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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2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10. 2. 10:34

 

[뉴스제목]

- 입소문으로 글로벌까지…'정통 더마' 에스트라 성장기

- 아마존 휩쓴 '메디큐브'⋯K뷰티 선봉장

- 초저가 뷰티 대전…다이소·무신사·편의점·마트 참전



[요약 및 링크]

1)입소문으로 글로벌까지…'정통 더마' 에스트라 성장기

1. 제약 DNA 흡수…탄탄한 정체성 확보

에스트라는 제약사 태평양제약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병·의원 네트워크를 활용해 피부 질환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며 ‘더마’ 개념을 확립했다. 2015년 코스메슈티컬 사업 진출과 함께 사명을 에스트라로 변경하며, 예민한 피부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을 제공하는 안전한 화장품 개발에 집중했다. 대표 제품인 ‘아토베리어 크림’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핵심 제품이다.

 

2. 피부 고민 해법 제시…기능성에 초점

에스트라는 병원 전용 화장품 브랜드로 출발해 ‘아는 사람들만 아는’ 브랜드였으나, 입소문을 통해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 성장했다. 코로나19로 피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수요가 증가했고, 에스트라는 ‘한국 1위 더마 브랜드’라는 명성을 바탕으로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SNS와 피부 전문가 협업을 통해 ‘메디컬 기반 K더마’ 정체성을 확산시키며 미국 세포라 입점을 계기로 캐나다, 호주, 영국 등으로 시장을 확장했다.

3. 유럽 진출 목전…더마 패러다임 전환

에스트라는 아토베리어 크림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며, 지역별 피부 고민과 기후를 반영한 현지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제약사 기반의 혁신과 정통성을 강점으로, 40년간 민감 피부 연구, 450건의 논문, 250개 특허 등 과학적 기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력을 강조한다. 디지털 콘텐츠(더마상담소, ASK AESTURA)로 고객 소통을 강화하며, 유럽 시장 공략을 통해 라로슈포제, 아벤느 같은 글로벌 더마 브랜드와 경쟁을 목표로 삼고 있다.

 

> 출처 : bizwatch
> 본문 링크 : https://news.bizwatch.co.kr/article/consumer/2025/10/01/0026

 

2)아마존 휩쓴 '메디큐브'⋯K뷰티 선봉장

1. 아마존 베스트셀러 등극…K뷰티의 북미 공략

에이피알의 ‘메디큐브(Medicube)’가 아마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북미 시장을 제패하고 있다. ‘제로 포어 패드(Zero Pore Pad)’는 아마존 뷰티 & 퍼스널 케어 카테고리 판매량 2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리뷰 1만2000건을 넘어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또한 ‘핑크 펩타이드 세럼’과 ‘비타민 C 콜든 캡슐 모이스처 크림’ 등 스킨케어 제품들도 카테고리 순위에 올라 K뷰티의 스킨케어 경쟁력을 과시하고 있다.

2. 프라임데이 매출 300억 돌파…현지화 전략의 승리

올해 7월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메디큐브는 뷰티 부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명으로는 유일하게 전체 검색 상위권에 올랐고, 7개 제품이 베스트셀러 100위권에 진입했다. 행사 4일 만에 2200만달러(약 300억원) 매출을 달성하며 한국 뷰티 브랜드 중 1위를 기록했으며, 신규 고객 유입도 8배 증가했다. 이러한 성과는 북미 소비자 피부 고민 분석과 리뷰·체험 중심 마케팅으로 신뢰를 쌓은 현지화 전략 덕분이다.

3. 홈뷰티 기기 흥행과 글로벌 확장 전망

메디큐브의 홈뷰티 디바이스 ‘AGE-R 부스터-H’는 코로나19 이후 ‘셀프 뷰티 루틴’ 트렌드를 타고 북미에서 급성장 중이며, 이는 에이피알의 3분기 매출 200% 성장(미국 지역 1100억원 예상)을 견인할 전망이다. SK증권은 미국 오프라인 시장 확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메디큐브는 북미를 넘어 유럽 온라인·오프라인 진출과 동남아 판매망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도약할 계획이다.

 

> 출처 : 아이뉴스24
> 본문 링크 https://www.inews24.com/view/1893140

 

 

3)초저가 뷰티 대전…다이소·무신사·편의점·마트 참전


1. 초저가 뷰티 시장 가열

유통업계가 가성비 화장품을 앞세워 '초저가 뷰티' 경쟁에 본격 뛰어들고 있다. 무신사의 자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가 최근 클렌징폼, 크림, 토너, 세럼 등 8종 기초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가격대는 3,900~5,900원으로, 다이소의 업계 최저가 브랜드 제품 판매 전략과 유사한 수준이다.

2. 편의점·마트의 적극 진출

편의점과 대형마트도 초저가 화장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경쟁에 참전했다. CU와 GS25 등 편의점은 소용량·저가 제품을 잇단 출시하고 있으며, 이마트는 뷰티 브랜드와 협업해 합리적 가격대의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다이소 전용 브랜드로 마몽드, 토니모리, 닥터지, 더페이스샵 등이 개발에 나서며 채널별 맞춤형 전략이 부각되고 있다.

3. 다이소 매출 폭발적 성장…지속 경쟁 예고

다이소의 화장품 매출은 2021년 52%, 2022년 50%, 2023년 85%, 2024년 144%의 연평균 고성장을 기록하며 초저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 속 유통 대기업들의 잇단 진입으로 시장 확대가 예상되며, 소비자들의 가성비 선호가 지속될 전망이다.

 

> 출처 : 뉴스1
> 본문 링크

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5930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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