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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0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10. 20. 09:00

 

 

[뉴스제목]

- 아모레퍼시픽, 美 뉴욕 한복판서 체험형 팝업 연다…세포라와 맞손

- "K뷰티 선구안 통했다"... 실리콘투, 토코보 투자로 13배 수익

- 케데헌 열풍에 K-화장품 인기만점



[요약 및 링크]

1) 아모레퍼시픽, 美 뉴욕 한복판서 체험형 팝업 연다…세포라와 맞손

1. 팝업스토어 개요

아모레퍼시픽이 세포라와 협력해 2025년 10월 24~25일 뉴욕 맨해튼에서 멀티 브랜드 팝업스토어 '서울 인 더 시티'를 연다.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스트라, 한율 등 4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서울의 트렌디한 문화를 반영한 몰입형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2. 체험과 구매 기회

팝업스토어는 제품 판매뿐 아니라 서울의 카페, 더마 클리닉, 한강에서 영감을 받은 포토존과 오감 체험을 통해 K-뷰티를 알린다. 세포라 전용 결제 구역에서 즉시 구매와 뷰티 인사이더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3. 북미 시장 공략 전략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행사를 통해 K-뷰티의 혁신과 문화를 결합,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한다. 세포라와의 파트너십으로 북미 최대 뷰티 시장에서 독점 제품과 스토리텔링을 강조하며 소비자 경험을 강화한다.

 

> 출처 : the guru
> 본문 링크 :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3043

 

2)"K뷰티 선구안 통했다"... 실리콘투, 토코보 투자로 13배 수익

 

1. 투자 개요와 수익 실현

글로벌 K-뷰티 유통 전문 기업 실리콘투가 2021년부터 세 차례 약 10억원을 토코보 운영사 픽톤에 투자한 결과, 보유 주식 40만 주 중 202,000주를 매각해 약 130억원을 회수했다. 이는 초기 투자 대비 13배 수익으로, K-뷰티 시장에 대한 선구적 안목이 입증된 대표적 성공 사례다.

2. 토코보 브랜드 성장 배경

토코보는 헉슬리 창업자 이병훈 대표가 설립한 브랜드로, ‘Follow Your Intuition’ 슬로건 아래 비건 인증의 넥스트 더마 코스메틱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제공한다. 피부장벽 개선과 보습에 특화된 선케어 제품이 MZ세대 사이에서 SNS로 입소문을 타며 누적 800만 개 판매를 돌파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 90%를 차지하며 30여 개국에 진출했다.

3. 미래 전망과 전략

픽톤의 기업 가치는 초기 대비 25.8배 상승한 869억원으로 평가되며, 실리콘투는 매각 후에도 29.7% 지분을 유지해 추가 수익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실리콘투 관계자는 토코보의 독창적 아이덴티티와 글로벌 경쟁력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유망 K-뷰티 브랜드 발굴과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출처 : 시장경제
> 본문 링크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631

 

 

3)케데헌 열풍에 K-화장품 인기만점

 

1. 3분기 수출 호조

지난해 사상 처음 100억달러를 돌파한 한국 화장품 수출액이 올해 3분기까지 85억 16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4분기 수출 증가 추세를 고려하면 올해 연간 수출도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2. 품목별 성장과 시장 확대

기초화장품(35억 5500만달러, 8.3%↑)을 중심으로 기타화장품(20.4%↑), 색조화장품(17.4%↑), 미용제품(24.8%↑) 등 모든 품목이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이며 수출을 견인했다. 수출국은 205개국으로 확대됐으며, 141개국에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3. 세계 시장 순위 상승

미국(16억 7500만달러)이 중국을 제치고 최대 시장으로 부상하며, 한국은 2015년 9위에서 지난해 3위로 도약했다. 한류 열풍과 케이팝 영화 흥행으로 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반도체·자동차와 함께 수출 효자 품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 출처 : 충청투데이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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