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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1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10. 21. 10:58

 

[뉴스제목]

-마케팅이냐, M&A냐...K뷰티 1세대 로드숍의 선택지 주목

-13만개 팔린 ‘4950원 화장품’… 초저가 제품, K-뷰티 열풍 잇는다

-아모레퍼시픽, '선제적 법인설립' 글로벌 리밸런싱 두각



[요약 및 링크]

1) 마케팅이냐, M&A냐...K뷰티 1세대 로드숍의 선택지 주목

1. 토니모리와 스킨푸드: 마케팅과 채널 다변화로 재도약

토니모리는 다이소 입점 브랜드 ‘본셉’이 가성비 제품으로 흥행하며 누적 판매 500만 개를 돌파,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펫푸드 OEM 기업 ‘오션’ 인수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나 재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스킨푸드는 구다이글로벌에 인수된 후 채널 다변화와 독창적 콘셉트로 실적을 개선하며 유통망 활용을 통한 성장이 기대된다.

2. 네이처리퍼블릭: M&A와 구조조정으로 생존 모색

네이처리퍼블릭은 디지털 전환과 채널 다변화 실패로 실적 부진이 지속되며 가맹점 수 감소와 명동월드점 폐점 등 외형 축소가 이어졌다. 쌍방울을 인수해 K뷰티와 K패션 시너지를 노리고, 해외 진출에 주력하며 수익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3. 에이블씨엔씨: 분리매각과 구조조정

에이블씨엔씨는 ‘미샤’, ‘어퓨’ 브랜드 운영 중 사드와 코로나19 여파로 실적이 악화되며 매각을 추진 중이다. IMM PE는 어퓨 사업부 분리매각을 위해 몸값을 낮추고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진행하며, 매각가는 약 500억 원으로 추정된다.

 

> 출처 : 이투데이
> 본문 링크 : https://www.etoday.co.kr/news/view/2514676

 

2)13만개 팔린 ‘4950원 화장품’… 초저가 제품, K-뷰티 열풍 잇는다

 

1. 이마트의 가성비 화장품 성공

이마트의 4950원 균일가 화장품 시리즈는 6개월 만에 13만 개 판매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LG생활건강과 개발한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는 10만 개 이상 판매되며 AI 마케팅과 단순화된 패키지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하반기 4개 브랜드 추가 출시로 뷰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 무신사와 다이소의 초저가 시장 진출

무신사는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로 3900~5900원대 스킨케어를 출시, 2주 만에 완판되며 거래액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 다이소는 뷰티 카테고리 매출이 90% 증가하며, ‘미모 바이 마몽드’와 ‘투에딧’이 각각 200만, 130만 개 판매를 기록했다.

3. 합리적 소비와 해외 시장 확장

고물가 속 성분과 효능을 중시하는 ‘합리적 소비’ 트렌드로 대중 화장품 시장이 성장 중이며, 2035년 글로벌 시장 규모는 3950억 달러로 전망된다. 이마트는 몽골·라오스에 이어 베트남·필리핀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다이소와 무신사는 태국·일본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 출처 : 동아일보
> 본문 링크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020/132599879/2

 

 

3)아모레퍼시픽, '선제적 법인설립' 글로벌 리밸런싱 두각

 

1. 선제적 진출로 K-뷰티 선도

아모레퍼시픽은 2013년 이니스프리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인도 시장에 조기 진출, LG생활건강 등 경쟁사 대비 앞서며 K-뷰티 리더로 자리 잡았다. 2024년 인도법인 매출은 1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58% 증가하며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2. 온·오프라인 투트랙 전략

오프라인에서는 MBS(다브랜드 매장)에 집중해 인지도를 높이고, 온라인에서는 아마존, 민트라, 나이카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 입점을 통해 성장 중이다. 특히 나이카와의 조기 파트너십으로 뷰티 특화 D2C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3. 브랜드별 성과와 전망

이니스프리는 공격적 마케팅과 온라인 확장으로 인도 내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으며, 라네즈는 ‘립 슬리핑마스크’로 립 케어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현지 맞춤 채널 전략과 마케팅으로 인도 시장 공략을 지속할 계획이다.

 

> 출처 : the bell news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1016103053720010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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