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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7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12. 17. 10:31

 

[뉴스제목]

-고가품 보다 실용형 상품…K-쇼핑 패러다임 전환

-K뷰티 영향?…外人 환자 25% 피부과·성형외과 찾았다

-'블프' 언급량 105% 급증 … 뷰티 소비는 올리브영으로 몰렸다

 

[요약 및 링크]

1)고가품 보다 실용형 상품…K-쇼핑 패러다임 전환

1. 방한 외국인 쇼핑, 고가품→실용형 중저가 상품으로 전환

방한 외국인의 쇼핑 지출이 전체 관광 소비의 51%를 차지하며, 2019년 대비 구매 건당 평균 금액은 15만원→12만원으로 줄었으나 구매 횟수가 124% 증가해 인당 총 소비액이 83% 급증했다. 고가품 한두 개 구매에서 가성비 중저가 상품 여러 개 사는 패턴으로 변화하며 K-쇼핑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2. K-라이프스타일 소품·패션 소비 폭발

가챠샵(142%), 문구(48.7%), 서점(39.9%) 등 K-라이프스타일 소품 결제 건수가 급증하며, '아트박스'가 공항·상권에서 큰 성장세를 보였다. 패션 분야도 23.4% 증가하며 액세서리·스포츠웨어·언더웨어 등이 주도했다.

3. K-뷰티·헬스 제품 40.4% 고성장…올리브영 확산 주효

뷰티·건강 카테고리가 연평균 19.1%에서 올해 40.4%로 폭증하며 화장품(35%), 약국(67%), 건강식품(75%)이 인기였다. 올리브영 매장 확산이 핵심 동력으로, 한국 감성과 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

 

> 출처 : 뉴시스
> 본문 링크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6_0003443585https://www.mk.co.kr/news/it/11492534

 

2)K뷰티 영향?…外人 환자 25% 피부과·성형외과 찾았다

 

1. 외국인 환자 25%가 피부과·성형외과 방문…K뷰티 영향 분석

지난해 외국인 환자의 국내 신용카드 소비 총액 3조6647억 원 중 피부과(5855억 원)와 성형외과(3594억 원)가 9449억 원(25.8%)을 차지하며 전체 4명 중 1명이 이 분야를 이용했다. K뷰티 인기가 피부과·성형외과 방문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됐다.

2. 피부과 소비 1위·성형외과 1인당 최고액

피부과가 소비액 16.0%로 업종 1위, 성형외과는 1인당 평균 277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아시아 국가(카자흐스탄 60%, 인도네시아 56.3%, 일본·대만 46~49%)에서 의료 이용 비중이 컸으며, 일본·대만은 피부과·성형외과 선호가 두드러졌다.

3. 서울 집중 소비…중국 데이터 누락 한계

외국인 환자 소비의 93.1%가 수도권(서울 87.6%)에 몰렸으며, 카자흐스탄(1인당 1013만 원) 등 고액 소비 국가가 눈에 띄었다. 중국 환자 데이터 누락으로 패턴 분석에 한계가 있으나, 의료와 쇼핑 연계 소비 구조가 확인됐다.

 

> 출처 : 이데일리
> 본문 링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55686642399176&mediaCodeNo=257

 

 

 

 

3)'블프' 언급량 105% 급증 … 뷰티 소비는 올리브영으로 몰렸다

1. 블랙프라이데이 뷰티 언급량 105% 급증…올리브영 58% 독점

2025년 11월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뷰티 분야 언급량이 전년 대비 105% 증가하며 소비 열기가 뜨거웠다. CJ올리브영이 유통 채널 중 58%의 언급량을 차지하며 압도적 1위를 기록했으며, '라이즈박스' 같은 랜덤 기획세트와 브랜드 협업 제품이 구매 욕구를 자극했다. 스킨케어 제품, 특히 보습 중심 크림·마스크팩이 강세를 보였다.

2. 롬앤·에뛰드·메디힐, 올리브영 프로모션 타고 인기 폭발

롬앤(스테디셀러 틴트·글로스), 에뛰드하우스(신제품 마스카라·립세럼), 메디힐(마스크팩)이 올리브영 할인 영향으로 언급량이 급증했다. 자사몰(30%)과 버티컬커머스(12%)는 메이크업 제품(립틴트·쿠션) 중심으로 차별화됐으나, 올리브영의 영향력이 지배적이었다.

3. 백화점·면세점 쇠퇴 vs 오픈마켓 소폭 상승…가성비 트렌드 지속

백화점·면세점 언급량은 전월·전년 대비 감소한 반면, 쿠팡 중심 오픈마켓은 세일 이벤트로 소폭 증가했다. 전체 뷰티 시장은 올리브영의 가성비 전략과 겨울 보습 수요가 결합해 성장세를 유지하며 소비 패턴을 주도했다.

 

> 출처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economy/11493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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