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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3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12. 15. 10:18

 

[뉴스제목]

-3000억 '잭팟'…중동서 K뷰티에 열광하더니 '깜짝' 전망

-K뷰티 이퀄베리 "해외서 더 잘 나간다"

-영국 부츠 "K-뷰티 15초에 1개씩 팔렸다"

 

[요약 및 링크]

1)3000억 '잭팟'…중동서 K뷰티에 열광하더니 '깜짝' 전망

1. K뷰티, 중동·남미 수출 '3000억 원' 돌파

올해 1~10월 UAE K뷰티 수출액이 2억991만 달러(약 3000억 원)로 연간 기준 처음 3000억 원을 넘었다. 4년 새 세 배 증가한 가운데, 남미 3개국(멕시코·브라질·아르헨티나) 수출도 3배 가까이 성장하며 K뷰티가 미국·유럽 넘어 신흥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

2. 기업들, 생산법인·편집숍으로 현지 공략

코스맥스는 UAE에 생산법인을 설립해 내년 가동을 시작하고, 실리콘투는 UAE 두바이에 K뷰티 편집숍 '모이다' 1호점을 연다. 아모레퍼시픽은 브라질에 미쟝센·려 등 헤어 브랜드를, 달바글로벌은 중동 온라인 리테일 '오나스'에 입점하며 현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3. 내년 수출 14.5% 증가 전망…성장축 다변화

중동·남미 시장 약진으로 내년 화장품 수출은 109억7000만 달러(+14.5%)로 예상된다. 북미·유럽 성공 방정식(틱톡 마케팅 등)을 적용하며 수출 성장축 다변화가 이뤄지고 있다.

 

> 출처 : 한국경제
> 본문 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3848?sid=101

 

2)K뷰티 이퀄베리 "해외서 더 잘 나간다"

 

1. 이퀄베리, 1년 반 만에 130개국 진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이퀄베리가 지난해 1월 미국 아마존 진출 이후 1년 반 만에 전 세계 130개국으로 확대됐다. 브랜드 운영사 부스터스는 이퀄베리를 해외에서만 판매하며, 올해 11개월 누적 매출이 전년 대비 2000% 성장했다. 연말 블랙프라이데이·크리스마스 수요로 성장폭이 더 커질 전망이다.

2. 아마존 세럼 1위…주력 제품 글로벌 히트

이퀄베리 주력 제품 '비타민 일루미네이팅 세럼'은 북미 아마존 BSR 페이셜 세럼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다. 'NAD+ 펩타이드 부스팅 세럼' 등도 인기몰이 중으로, 과학적·임상적 증거 기반 K뷰티가 해외 소비자들의 피부 개선 니즈를 충족시키며 글로벌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3. 부스터스, 미디어커머스 노하우로 성공 견인

부스터스는 중소 브랜드 애그리게이터에서 이퀄베리와 '브랜든' 두 브랜드로 집중하며 미디어커머스 전문성을 발휘했다. 최윤호 대표·최진영 CMO의 경험으로 “글로벌 브랜드 커머스 기업으로 도약”을 선언하며, 시장 분석과 조직력을 통해 K뷰티의 글로벌 확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 출처 : 이데일리
> 본문 링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87526642398520&mediaCodeNo=257

 

 

 

 

3)영국 부츠 "K-뷰티 15초에 1개씩 팔렸다"

1. 영국 부츠, K-뷰티 '15초에 1개' 판매 폭발

영국 최대 H&B 체인 부츠에서 2025년 K-뷰티 제품이 15초에 1개씩 팔리는 인기를 끌며 연초 예측(30초에 1개)의 두 배 속도를 기록했다. 부츠 '2025년 뷰티·웰니스 트렌드 및 베스트셀러' 보고서에서 K-뷰티가 올해 대표 트렌드로 자리 잡았으며, 조선미녀 '릴리프 선 : 라이스+프로바이오틱스'가 베스트셀러로 선정됐다.

2. 조선미녀 선크림 독점 출시…K-헤어 카테고리 신설

조선미녀의 '데일리 틴티드 플루이드 선스크린'이 부츠 단독으로 출시돼 460여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K-헤어 카테고리 신설로 쿤달·댕기머리 브랜드가 입점했다. 지난해 한국 스킨케어가 '에브리데이 스킨케어' 매출 10% 이상 차지하고 'Korean skincare' 검색량이 급증한 데 이어 헤어케어까지 확장됐다.

3. 인사이드 아웃·과학 스킨케어 등 트렌드 지속 전망

부츠는 인사이드 아웃 뷰티(콜라겐·아답토젠 등 두 자릿수 성장), 과학 기반 스킨케어(디오디너리·라로슈포제 상위권), 무드스케이핑 향수, URL 투 IRL 메이크업(틱톡 히트 제품 오프라인화) 등을 올해 주요 트렌드로 꼽았으며,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총괄은 "K-뷰티 솔루션이 연중 인기를 끌며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 출처 : 뷰티누리

https://www.beautynury.com/m/news/view/110172/cat/10/page/1?mobil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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