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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의 똑소리나는 직장인 이야기
25.12.29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본문

[뉴스제목]
-서울리거, ‘비플레인’ 운영사 모먼츠컴퍼니 인수
-인디브랜드가 이끈 K뷰티…패션도 유럽 본고장에 깃발
-"강달러에 기업 체감경기 꽁꽁"…반도체·화장품 빼고 침체 우려
[요약 및 링크]
1)서울리거, ‘비플레인’ 운영사 모먼츠컴퍼니 인수
1. 서울리거, ‘비플레인’ 모먼츠컴퍼니 인수 완료
서울리거가 스킨케어 브랜드 ‘비플레인’ 운영사 모먼츠컴퍼니를 인수하며 화장품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모먼츠컴퍼니는 올해 잠정 매출 891억 원(전년比 62%↑), 영업이익 57억 원(272%↑)을 기록하며 ‘녹두’ 라인업으로 해외 매출 비중 50% 이상을 달성했다.
2. 해외·국내 동시 성장…내년 매출 1333억 목표
‘녹두폼’ 등 제품이 국내 올리브영 어워즈 상위권, 해외에서 강세를 보이며 모먼츠컴퍼니는 멕시코·인도네시아 신규 진출과 틱톡샵 다각화로 내년 매출 1333억 원, 영업이익 147억 원을 목표로 한다.
3. 코스리거 시너지로 밸류체인 완성…연결 매출 1900억 전망
서울리거는 자회사 코스리거(ODM 공장 ‘코스메틱 허브’ 준공)와 협력해 제조·마케팅·유통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내년 연결 매출 1900억 원, 영업이익 150억 원을 목표로 뷰티 사업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 출처 : 이데일리
> 본문 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0254?sid=101https://www.mk.co.kr/news/it/11492534
2)인디브랜드가 이끈 K뷰티…패션도 유럽 본고장에 깃발
1. K뷰티 수출 103억 달러 돌파…인디 브랜드 주도
2025년 1~11월 화장품 수출액이 103억 6124만 달러로 전년 대비 11.4%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미국이 15.7% 증가로 20억 달러를 넘어 최대 수출국이 됐고, 일본·유럽(폴란드 116.8%↑ 등)·중동(UAE 66.1%↑)으로 고르게 성장하며 중국 의존(-19.3%)을 탈피했다.
2. 인디 브랜드 글로벌 확장…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에이피알(3분기 9797억 원, 2배↑), 스킨1004(상반기 2820억 원 초과) 등 인디 브랜드가 수출을 주도했다. 퓌(뉴욕), 데이지크(도쿄) 플래그십 오픈, CJ올리브영(2026년 LA 단독 매장) 등으로 현지 공략이 가속화됐다.
3. 패션 업계도 유럽·동남아 진출 본격화
K패션도 해외 공략 강화: 무신사(상하이 매장), 마뗑킴(도쿄 1호점·불가리아 입점·태국 600억 계약), 한섬(파리 갤러리 라파예트 시스템옴므 매장·태국 패션쇼) 등으로 유럽·동남아 시장을 확대하며 K콘텐츠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 출처 : 서울경제
> 본문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WO1M6D7
3)"강달러에 기업 체감경기 꽁꽁"…반도체·화장품 빼고 침체 우려
1. 기업 체감경기 악화…2026년 1분기 BSI 77로 침체 전망
강달러와 내수 부진으로 국내 제조기업 체감경기가 크게 위축됐다. 대한상공회의소 조사에서 2026년 1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BSI)가 평균 77로 기준치(100) 미만을 기록하며 침체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고환율로 원자재 비용 부담이 커진 중소기업(BSI 75)과 내수기업(74)이 대기업(88)보다 더 어려운 상황이다.
2. 반도체·화장품만 '회복 기대'…K뷰티 BSI 126 최고치
대부분 업종이 침체를 보인 가운데 반도체(BSI 120)는 AI 서버 수요로, 화장품(126)은 K뷰티 글로벌 인기로 회복 기대감을 보였다. 화장품은 전 업종 중 최고 BSI를 기록하며 강달러 환경에서도 긍정적 전망을 제시했다.
3. 고환율 타격 심각…정부 산업 재편·인센티브 필요
고환율로 실적이 악화됐다고 응답한 기업이 38.1%에 달하며, 전문가들은 위기 산업 재편과 미래 산업 지원 인센티브를 강화해야 제조업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출처 : 한경글로벌마켓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886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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