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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의 똑소리나는 직장인 이야기
25.12.31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본문

[뉴스제목]
-“과거 영광 잊어라”…새해 뷰티업계 ‘총성 없는 전쟁터’
-영역 넓히는 K뷰티, 존재감 커진 '중간유통'
-온라인서 시작된 돌풍, 오프라인 진출 ‘시동’
[요약 및 링크]
1)“과거 영광 잊어라”…새해 뷰티업계 ‘총성 없는 전쟁터’
1. 내년 K-뷰티 성장세 더 커진다
올해 1~11월 화장품 수출액이 104억 달러로 2년 연속 1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K-뷰티 인기로 신진 브랜드들이 급성장하며 대기업 중심 시장 구도가 흔들리고 있다.
2. LG생건·아모레 빅2 구도 위협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의 양강 체제가 흔들리며 에이피알·구다이글로벌 등 신흥 강자가 부상하고 있다. 태광산업의 애경산업 인수로 '빅5' 재편 가능성도 제기되며, 반등 전략이 주목된다.
3. K-뷰티 신진 브랜드 도약
인디 브랜드들의 글로벌 활약으로 M&A가 활발해질 전망이며, 다이소·편의점 등 초저가 채널 경쟁이 치열해진다. 소용량·초저가 제품 론칭으로 미래 소비자 인지도 제고와 수출 레퍼런스를 노린다.
> 출처 : 헤럴드경제
> 본문 링크 :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45290https://www.mk.co.kr/news/it/11492534
2)영역 넓히는 K뷰티, 존재감 커진 '중간유통'
1. K뷰티 글로벌 오프라인 확장…중간유통 '벤더사' 역할 확대
K뷰티가 온라인 중심에서 현지 오프라인 리테일로 영역을 넓히며 중간유통사(벤더사)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현지 입점 어려움으로 인해 브랜드와 리테일러를 연결하는 벤더사가 필수적이며, 수입 총판에서 수출 플랫폼으로 진화 중이다.
2. 스킨1004·구다이글로벌, 벤더 통해 현지 공략
스킨1004는 울타뷰티 입점, 구다이글로벌은 일본 돈키호테 진출 등에서 벤더사의 도움을 받았다. 벤더사는 현지 네트워크와 매대 운영 노하우로 브랜드의 오프라인 진입을 지원하며 K뷰티 흥행의 이면을 해결한다.
3. 오에스티코리아, 매출 144% 성장…일본·미국 법인 설립
오에스티코리아는 수입 총판에서 B2B 수출 사업으로 전환하며 4년 새 매출 556억→1355억 원, 영업이익 47억→133억 원으로 성장했다. 일본·미국 현지 법인 설립으로 유통망을 확대하며 글로벌 K뷰티 벤더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 출처 : the bell news
> 본문 링크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12261512162760107795
3)온라인서 시작된 돌풍, 오프라인 진출 ‘시동’
1. K뷰티, 온라인 성공 바탕 북미 오프라인 진출 가속
K뷰티 브랜드들이 온라인 성공을 발판으로 북미 오프라인 리테일 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다. 메디큐브·스킨1004 등 인디 브랜드가 울타뷰티·세포라 입점으로 성공 사례를 만들었고, 올리브영도 2026년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1호점 오픈을 앞두며 오프라인 확대를 본격화한다.
2. 벤더사 역할 확대…입점·운영 지원 핵심
북미 오프라인 진출에서 현지 벤더사(중간유통사)가 필수적 역할을 한다. 실리콘투(풀필먼트·브랜드 네트워크 강점), 랜딩인터내셔널(시장 노하우) 등 벤더가 브랜드와 리테일러를 연결하며 입점·매대 운영을 지원한다. 올리브영도 여러 벤더와 협력해 현지화 전략을 세우고 있다.
3. 올리브영 미국 진출 도전…존재감 확대 과제
올리브영의 북미 진출은 K뷰티 생태계 확대에 중요하지만, 현지 브랜드 경쟁과 멤버십 차이로 기존 고객 유치가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오프라인에서 K뷰티 존재감이 커졌으나, 얼타뷰티 같은 현지 강자가 장벽"이라고 분석했다.
> 출처 : the bell news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1223181805688010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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