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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6. 1. 7. 11:35

 

[뉴스제목]

-글로벌 확장 잰걸음…K뷰티 '나홀로 호황'

-올해는 '고급화·글로벌'…재정비 나서는 뷰티업계

-아모레퍼시픽, 뷰티 디바이스 재도전...늦어진 '뷰티테크' 만회할까

 

[요약 및 링크]

1)글로벌 확장 잰걸음…K뷰티 '나홀로 호황'

1. 고환율 상황이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

최근 원/달러 등 주요 통화에서 높은 환율이 지속되면서, 수입 비용 부담이 커지고 국내 제조업 및 유통기업들이 원가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수입 원자재 가격 상승과 운송비 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기업들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2. 글로벌 확장 전략 가속화

이러한 환율 환경 속에서도 일부 수출 중심 기업들은 오히려 경쟁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K뷰티(한국 화장품) 업계는 높은 해외 수요와 브랜드 인지도 덕분에 ‘나홀로 호황’ 국면을 맞았으며, 해외 직접 판매와 디지털 마케팅 확대 등을 통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3. 산업별 희비 엇갈림

환율의 영향은 산업별로 희비가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OEM 중심의 패션·제조업체는 수입 원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반면, 수출 비중이 높은 뷰티·소비재 부문은 환차익 효과를 통해 실적을 방어하거나 개선하는 모습입니다. 이로 인해 기업별 대응 전략과 미래 투자 방향성도 크게 달라질 전망입니다.

 

> 출처 : dealsite
> 본문 링크 : https://dealsite.co.kr/articles/154458https://www.mk.co.kr/news/it/11492534

 

2)올해는 '고급화·글로벌'…재정비 나서는 뷰티업계

 

1. 뷰티업계, 고급화 전략으로 경쟁력 강화

국내 주요 뷰티기업들이 고급화 전략을 올해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헤라·AP뷰티 등 럭셔리 브랜드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강화하며, 특히 AP뷰티를 미국·홍콩 등 주요 시장에서 VIP 중심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설화수는 K-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미국에서 럭셔리 위상을 굳히고자 체험형 마케팅 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 글로벌 리밸런싱 및 해외 확장 가속

뷰티업계는 해외 시장 다변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LG생활건강은 브랜드 포트폴리오 재편과 고성장 지역에 대한 집중 투자를 통해 글로벌 사업 구조를 정비하고 있으며, 중국에 편중된 해외 전략을 벗어나 디지털 채널 강화와 지역별 맞춤 공략을 추진 중입니다. LF의 뷰티 브랜드 아떼도 일본·베트남·영국·중동 등 여러 국가로 확대하며 현지 맞춤 제품과 유통 전략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3. 차별화·현지화로 지속 성장 모색

업계 전반에서는 현지 소비자 특성 맞춤 제품인플루언서 기반 마케팅,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 등의 전략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려는 움직임이 뚜렷합니다. 특히 K-뷰티의 해외 성장세(미국·유럽 중심)와 함께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 강화는 수익성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출처 : 뉴스1
> 본문 링크

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6030686

 

 

 

 

3)아모레퍼시픽, 뷰티 디바이스 재도전...늦어진 '뷰티테크' 만회할까

1. 뷰티 디바이스 시장 재공략

아모레퍼시픽이 CES 혁신상 수상 기술 등으로 뷰티 디바이스 시장 재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과거 시장 진입은 비교적 빨랐지만 제품 상업화에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이번에는 신규 디바이스 라인업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섰습니다.

2. R&D 중심에서 제품 중심으로 전환

그간 아모레퍼시픽의 뷰티테크 전략은 연구개발 중심이었으나, 최근 ‘온페이스 LED 마스크’ 등 제품 출시로 시장 안착을 위한 사업 전환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디바이스 매출도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습니다.

3. 경쟁 심화 속 도전 과제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과 점유율을 확보한 선두 업체들과의 경쟁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업계는 아모레퍼시픽이 브랜드 및 자본력을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 출처 : b bloter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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