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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의 똑소리나는 직장인 이야기
26.01.22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본문

[뉴스제목]
-CJ올리브영, 세포라에 'K뷰티존'…글로벌 진출속도 높인다
-K뷰티 브랜드의 '영국 러시'…다 이유가 있었다
-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
[요약 및 링크]
1)CJ올리브영, 세포라에 'K뷰티존'…글로벌 진출속도 높인다
1. 올리브영·세포라 전략적 파트너십
CJ올리브영이 세계 최대 뷰티 유통 채널인 세포라(Sephora)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세포라 온·오프라인 매장에 올리브영이 큐레이션한 ‘K뷰티 존’을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유망 중소·인디 K뷰티 브랜드들의 현지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글로벌 유통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2. 글로벌 유통망 및 시장 확대
‘K뷰티 존’은 북미(미국·캐나다)와 아시아 주요 국가 등 6개 지역에서 먼저 운영되며, 향후 중동·영국·호주 등 전 세계 세포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올리브영은 단순 입점을 넘어 상품 구성, 매대 기획, 마케팅 방향 설정까지 총괄해 각 브랜드를 현지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노출할 전략입니다.
3. K뷰티 글로벌 성장 지원 기반 강화
이번 협력은 K뷰티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됩니다. 올리브영은 국내에서 축적된 큐레이션·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별 강점과 스토리를 통합적으로 알리며, 세포라의 글로벌 고객 접점을 활용해 K뷰티 브랜드들이 해외에서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 출처 : 연합뉴스
> 본문 링크 :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1026400030?input=1195mhttps://www.mk.co.kr/news/it/11492534
2)K뷰티 브랜드의 '영국 러시'…다 이유가 있었다
1. 빠르게 확대되는 영국 시장 진출
K뷰티 브랜드들이 최근 1~2년 사이 영국 주요 유통 채널에 연이어 입점하며 판매망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설화수’를 비롯해 어뮤즈, 메디큐브, 아누아 등이 현지 온·오프라인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2. 유럽 진출의 교두보로서 영국
영국은 프리미엄 제품 구매력이 높고 유통 인프라가 잘 갖춰진 시장으로, 많은 브랜드가 이를 유럽 전체 진출의 전략적 거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부츠·슈퍼드럭 같은 대형 체인과 K뷰티 전문 편집숍 ‘퓨어서울’ 등이 현지 유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3. 수출 증가와 현지 소비자 관심
영국 시장에서 K뷰티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화장품 수출액도 최근 몇 년간 크게 증가했습니다. 수출 확대는 SNS 등에서 트렌드 확산이 빠르기 때문이며, 브랜드들은 이를 기반으로 유럽 내 사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출처 : biz watch
> 본문 링크
https://news.bizwatch.co.kr/article/consumer/2026/01/21/0039
3)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
1. 일본 시장에서 K뷰티 성장세 둔화 경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 어재선은 K뷰티가 일본에서 ‘일상용 제품’으로 자리잡았지만, 성장세가 곧 꺾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올해 상반기까지 대응하지 않으면 하반기부터 고성장세가 멈출 가능성을 지적했습니다.
2. 현지 브랜드의 경쟁과 한계
그는 일본 내에서 가성비 높은 일본 브랜드가 ‘K뷰티’처럼 포장돼 판매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같은 경쟁 속에서 단순 인플루언서 마케팅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현지 문화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3. 일본 진출의 문화적·제도적 도전
어 법인장은 일본 진출 과정에서 현지 유통 규제, 품질 기준, 네트워크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 품질과 신뢰를 확보하지 못하면 지속적인 성장이 어렵고, 한·일 양국 정부 간 협력으로 진입 장벽을 낮출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 출처 :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10620482987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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