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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의 똑소리나는 직장인 이야기
26.02.02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본문

[뉴스제목]
-'K뷰티' 잘 나가는 줄만 알았는데…작년 엇갈린 성적표, 왜?
-“한국 오는 이유? 예뻐지려고요”…화장품 구매보다 ‘체험’ 먼저
-K뷰티, 젊은 리더십 부상…80·90년대생 경영 전면에
[요약 및 링크]
1)'K뷰티' 잘 나가는 줄만 알았는데…작년 엇갈린 성적표, 왜?
1. 대기업 K뷰티 실적 둔화
국내 대표 화장품 기업인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해외 사업 재편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하는 등 실적이 예년만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LG생활건강의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하고, 주력 화장품 부문의 침체가 지속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2. 신흥 브랜드는 성장세
반면 **에이피알(APR)**과 달바글로벌 같은 신흥 K뷰티 브랜드는 해외 공략을 강화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이들 브랜드는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판매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습니다.
3. 시장 환경과 구조적 차이
전반적으로 K뷰티 시장은 해외 수요 확대라는 긍정적 흐름 속에서도 기업별 전략과 상품 포트폴리오에 따라 실적 성과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대기업은 전통적 채널과 구조 조정의 어려움에 직면한 반면, 유연한 글로벌 전략을 취한 중소·신생 브랜드는 성장 기회를 더 잘 활용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 출처 : 머니투데이
> 본문 링크 : https://www.mt.co.kr/living/2026/01/27/2026012615504027317https://www.mk.co.kr/news/it/11492534
2)“한국 오는 이유? 예뻐지려고요”…화장품 구매보다 ‘체험’ 먼저
1. 한국 방문객, 단순 쇼핑 넘어 체험 중심 여행
서울 명동 거리에서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단순히 K-뷰티 화장품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퍼스널 컬러 진단, 맞춤형 메이크업 등 직접 체험하는 관광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지 스튜디오에서 1:1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는 등 체험에 대한 수요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2. SNS 영향으로 체험 트렌드 확산
관광객들은 **SNS(틱톡, 인스타그램)**를 통해 한국의 뷰티 체험 정보를 접하고 방문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 미국, 홍콩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관광객들이 한국의 섬세한 뷰티 서비스에 매료돼 체험형 관광을 즐기고 있습니다.
3. 미용·뷰티 지출 크게 증가
서울관광재단 조사에 따르면, 뷰티 및 의료 목적으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비율이 2019년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개별 방문객들의 뷰티 관련 지출도 크게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공공·민간 모두 뷰티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출처 : 세계일보
> 본문 링크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127515567?OutUrl=naver
3)K뷰티, 젊은 리더십 부상…80·90년대생 경영 전면에
1. MZ세대 경영진의 확산
K뷰티 업계에서 1980·90년대생 경영진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며 젊은 리더십이 중심에 서고 있습니다. 이는 SNS와 온라인 중심 소비층인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 공략을 위한 전략의 일환입니다.
2.신생 브랜드부터 대기업까지 확대
신생 뷰티 브랜드 에이피알(APR) 등에서는 임원진 대부분이 80·90년대생으로 구성돼 있으며, 구다이글로벌, 뷰티셀렉션, 더파운더즈 등에서도 젊은 대표들이 글로벌 전략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뷰티 부문도 마케팅과 글로벌 사업 부문에 80년대생 리더를 배치하는 등 변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3. 글로벌 수출 확대와 젊은 리더십의 의미
젊은 경영진의 부상은 K뷰티의 글로벌 확장과도 맞물려 있으며, 지난해 화장품 수출액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업계는 젊은 감각과 트렌디한 전략이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출처 : 조선일보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ashion-beauty/2026/02/02/AWAJFXOFTZB2HIA3NKEHLBALY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10620482987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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