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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2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8. 22. 10:00

[뉴스 제목]

-'서울뷰티위크' 28일 개막…296개 기업·250명 바이어 한자리에

- 피부질환 기능성 화장품 전성시대...뷰티·의료 경계 사라진다

- 뷰티 판 흔드는 '세포라 키즈' 사로잡는 방법은?

 

 

 

[요약 및 뉴스 링크]

1)'서울뷰티위크' 28일 개막…296개 기업·250명 바이어 한자리에

1. 서울뷰티위크 8월 28일 개막, 글로벌 뷰티 축제로 도약

‘서울뷰티위크 2025’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됩니다. 국내외 뷰티·테크 기업 296개사와 바이어 250여 명이 참여해 수출 상담, 투자 유치, 시민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한 산업 축제로 운영됩니다.

 

2. 전방위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 강화

이번 행사에서는 '비즈 프리뷰', 온라인 기획전, 인플루언서 품평회 등이 새롭게 도입됐습니다. 특히 220여 개 수출 기업과 133개 바이어(44개국) 간 트레이드쇼, 1대1 매칭 상담 및 스타트업 피칭대회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3. 시민 참여 중심의 체험형 콘텐츠 확대

DDP 아트홀 및 어울림광장에는 126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K-뷰티 트렌드와 뷰티테크를 전시합니다. 시민들은 두피 진단, 메이크업쇼,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체험을 현장에서 즐기며 K-뷰티 문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뉴스1

> 본문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39789?sid=102

 

2) 피부질환 기능성 화장품 전성시대...뷰티·의료 경계 사라진다

1. 피부질환 기능성 화장품 급성장

아토피, 여드름, 탈모 등 피부질환 개선을 내세운 기능성 화장품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단순한 미용 목적을 넘어 치료와 관리 효과를 강조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 뷰티와 의료의 경계 희미해져

화장품 기업들은 의학적 효능을 강조하고,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화장품 분야로 진출하면서 뷰티와 의료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고 있다. 기능성 화장품이 화장품과 의약품의 중간 영역을 메우는 추세다.

 

3. 글로벌 시장 경쟁 본격화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들도 피부질환 기능성 화장품 개발에 뛰어들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K-뷰티가 가진 기술력과 원료 경쟁력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고 전망한다.

> 출처 : 인사이트코리아
> 본문 링크 : https://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791

 

3) 뷰티 판 흔드는 '세포라 키즈' 사로잡는 방법은?

1. 세포라 키즈 열풍

글로벌 뷰티 리테일러 세포라가 아동·청소년 전용 화장품 시장을 공략하면서 ‘세포라 키즈’ 현상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어린 연령대 소비자들이 뷰티와 자기관리 트렌드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이다.

 

2. 뷰티·헬스 경계 허물어져
아이들을 위한 스킨케어와 메이크업뿐 아니라 위생·웰니스 제품 수요도 늘면서, 뷰티와 헬스케어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 기업들은 민감 피부를 고려한 저자극·안전성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3. 브랜드의 대응 전략
브랜드들은 부모 세대의 우려를 줄이면서도 키즈 시장을 잡기 위해 투명한 성분 공개, 교육형 콘텐츠, 맞춤형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시장이 K-뷰티 기업에게도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 출처 : 약업신문
> 본문 링크 :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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