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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8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9. 8. 10:21

 

[뉴스제목]

- “美에선 불법인데 韓은 합법”…‘이것’ 열풍에 女 우르르, 난리 난 이유

- “Z세대, 정품보다 ‘미니’ 좋아해?”…판도 바꾼 작은 화장품

- 무신사, IPO 앞두고 '오프라인 확장· 뷰티사업 강화'로 매출 극대화

 

요약 및 링크]

1)“美에선 불법인데 韓은 합법”…‘이것’ 열풍에 女 우르르, 난리 난 이유

1. 리쥬란 주사 열풍의 배경

미국에서 불법인 피부 재생 주사 '리쥬란(Rejuran)'이 한국에서 합법으로 큰 인기를 끌며 미국 여성들이 한국으로 몰려들고 있다. 리쥬란은 연어 세포에서 추출한 DNA 조각으로 만든 피부 미용 주사로, 피부 치유와 재생을 촉진한다. 2014년 한국에서 개발된 이 제품은 20개국에서 주사용으로 승인됐으나, 미국 FDA 승인을 받지 못해 주사 형태가 불법이다.

2.규제 차이로 인한 한국 선호

미국에서는 리쥬란을 주사로 시술할 수 없어 세럼이나 크림 형태로만 사용되지만, 한국에서는 국내 규제 기관의 허가로 합법적이다. 게다가 서울에서의 시술 비용이 캐나다 등 다른 국가보다 반값 수준으로 저렴해 미국 여성들이 비행기를 타고 한국을 방문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 주사는 피부에 수분 공급과 탄력 증진 효과로 SNS 후기를 통해 입소문이 났다.

3.여성들의 열광 이유

여성들은 리쥬란 시술 후 '아바타처럼' 매끄러운 피부 변화를 경험하며 열광한다. 가격은 1회 최대 450달러(약 63만 원)로 3회 시술을 권장하며 효과가 1년 지속된다. 그러나 통증과 부작용(자극, 발진, 피부 변색)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긍정적 후기와 K-뷰티의 매력이 한국 여행을 부추겨 난리가 되고 있다.



> 출처 : 서울신문
> 본문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72468?sid=104

 

 

2)“Z세대, 정품보다 ‘미니’ 좋아해?”…판도 바꾼 작은 화장품

1. Z세대 미니 화장품 열풍

손바닥 크기의 미니 화장품이 Z세대의 화장대를 점령하고 있다. 일본에서 시작된 ‘미니 뷰티’ 트렌드가 올리브영과 다이소 등으로 확산되며, 립스틱보다 작은 블러셔나 키링형 틴트 같은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젊은 세대의 소비 습관을 바꾸는 판도를 만들어내고 있다.

2. 인기 요인

미니 화장품은 가격 부담 없이 다양한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어 Z세대의 가성비 추구와 새로운 경험 욕구를 충족한다. 성신여대 김주덕 교수는 “Z세대는 경제적 여건상 대용량 대신 소용량을 선호하며, 계절별 신제품 구매 경향이 강하다”고 설명했다. H&B 스토어와 온라인에서 미니 제품이 매대를 가득 채우며 대중화되고 있다.

3. 산업 변화

업계는 미니 제품을 전략적 도구로 활용, 본품과 동일한 품질로 체험을 강조한다. 다이소의 5000원대 미니 제품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미니 화장품은 단순 판촉을 넘어 뷰티 트렌드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 출처 : 동아일보
> 본문 링크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903/132303055/2

 

 

3)무신사, IPO 앞두고 '오프라인 확장· 뷰티사업 강화'로 매출 극대화

1. IPO를 위한 전략적 준비

무신사가 2026년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오프라인 확장과 뷰티 사업 강화를 통해 매출 극대화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1조2427억 원, 영업이익 1028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한 무신사는 기업 가치를 최대 10조 원으로 평가받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과 함께 IPO 성공을 목표로 한다.

2. 오프라인 확장 전략

무신사는 오프라인 매장 확대에 집중하며, 상반기 무신사 스토어, 엠프티, 스탠다드 매장 방문객 1300만 명, 판매액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성수동에서 열린 ‘무신사 뷰티 페스타’와 같은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유입을 촉진,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창출한다.

3. 뷰티 사업 강화

무신사는 뷰티 카테고리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2021년부터 ‘무신사 뷰티’를 통해 화장품 브랜드를 800개에서 1700개로 늘렸다. 올 상반기 뷰티 구매 고객은 78%, 거래액은 90%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이는 패션과 뷰티의 트렌드 연계성을 활용해 충성 고객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이다.



> 출처 : 머니투데이
> 본문 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713561989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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