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의 똑소리나는 직장인 이야기

25.09.09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본문

뷰티 관련 뉴스

25.09.09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9. 9. 10:57

 

[뉴스제목]

- 올영세일이 보여준 K뷰티 변화…‘성분 뷰티’ 뜬다

- 검색·바이럴 잡은 K-뷰티, 美 시장서 ‘훨훨’

- 코스맥스, 미국 서부 인디브랜드 겨냥

 

[요약 및 링크]

1)올영세일이 보여준 K뷰티 변화…‘성분 뷰티’ 뜬다

1. 올영세일 통해 드러난 K뷰티 변화

CJ올리브영의 ‘올영세일’(8월 29일~9월 4일)에서 K뷰티 트렌드가 성분 중심으로 전환되는 모습이 확인됐다. 슬로우에이징(저속노화) 추세에 맞춰 피부 고민별 핵심 성분을 강조한 ‘성분 뷰티’가 부상하며, 온라인 검색량에서 PDRN(피부 재생 성분)이 전년 대비 695% 급증했다. 이는 소비자들이 맞춤형 피부 관리로 건강한 노화를 추구하는 경향을 반영한다.

2. 성분 뷰티의 구체적 인기

펩타이드(콜라겐 합성 촉진) 검색량은 72%, 나이아신아마이드(미백·장벽 강화)와 징크(피지 조절·진정)도 각각 65% 증가했다. 이러한 성분 중심 선택은 스킨케어 에센스나 크림 조합으로 이어지며, 두피·바디케어로 확장됐다. 두피 앰플 검색량은 80% 이상 늘었고, 라보에이치·릴리이브 등 기능성 제품이 주목받았다.

3. 기능성 제품과 미래 전망

클렌징 카테고리에서는 ‘팩클렌저’(모공 세정·보습 팩형 클렌저)가 1700% 검색 급증하며 신개념으로 자리 잡았으며, 선케어는 선젤·선세럼 등 제형 다양화와 UV·스킨케어 복합 기능이 인기다. 올리브영은 “성분 뷰티와 확장형 관리가 핵심”이라며, 인디 K뷰티·웰니스 브랜드와의 동반 성장을 통해 트렌드를 선도할 계획이다.

 


> 출처 : 이데일리
> 본문 링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73046642298152&mediaCodeNo=257&OutLnkChk=Y

 

2)검색·바이럴 잡은 K-뷰티, 美 시장서 ‘훨훨’

1. K-뷰티의 미국 시장 성공

K-뷰티가 미국 시장에서 검색과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뷰티누리에 따르면, 아마존과 틱톡샵에서 K-뷰티 제품의 검색량이 2024년 대비 2025년 상반기 120% 증가하며, 특히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카테고리가 주목받았다. 한국 브랜드의 혁신적인 성분과 디자인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2. 바이럴 마케팅의 힘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K-뷰티 제품의 바이럴 콘텐츠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예를 들어, 한 K-뷰티 브랜드의 마스크팩은 틱톡에서 5000만 뷰를 돌파하며 품절 사태를 일으켰다. 인플루언서와 소비자 후기가 결합된 바이럴 효과는 미국 Z세대와 밀레니얼의 구매로 이어졌다.

3. 시장 확대와 전망

K-뷰티는 미국 오프라인 유통 채널인 울타 뷰티와 세포라로도 진출하며 입지를 강화했다. 2025년 상반기 미국 K-뷰티 시장 규모는 15억 달러(약 2조 원)를 돌파하며 전년 대비 40% 성장했다. 전문가들은 K-뷰티의 차별화된 품질과 트렌드 선도력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 출처 : 뷰티누리
> 본문 링크
https://www.beautynury.com/news/view/108927/cat/10/page/1

 

3)코스맥스, 미국 서부 인디브랜드 겨냥

1. 코스맥스의 미국 사업 재편

코스맥스는 2014년 미국 진출 후 공장 인수와 설립으로 기반을 다졌으나 기대 효과 미달로 적자를 겪었다. 2022년 오하이오 공장 철수와 구조조정, 2023년 누월드 흡수합병으로 효율화를 추진하며 사업 구조를 재정비했다. 현재 '코스맥스-웨스트-USA' 지배구조로 비용 절감과 내실을 강화했다.

2. 사업 전략 변화와 인디브랜드 공략

기존 OEM 중심에서 ODM 비중 확대를 목표로 서부 지역 인디브랜드를 타깃으로 삼았다. 2023년 LA 영업사무소 개소로 고객 발굴을 가속화했으며, 개발 기간을 5~12개월로 단축해 하반기 매출 반영을 기대한다. 기존 고객 매출 확대와 고마진 제품 생산에 집중한다.

3. 수익성 개선 전망

상반기 코스맥스 웨스트에 286억 원 출자로 제형 다양화와 설비 확충을 추진 중이다. 이병주 대표 주도로 영업 정상화가 이뤄지며, ODM·신제품 확대와 서부 인디브랜드 공략으로 손익분기점 달성을 노린다. 관계자는 수익성 제고를 강조했다.

 

> 출처 : the bell
> 본문 링크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9041514563680103157https://www.beautynury.com/news/view/108927/cat/10/page/1

 

** 단톡으로 매일 뉴스를 받아보고 싶다면?(비밀번호 8621)
https://open.kakao.com/o/gcHB7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