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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5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9. 5. 11:50

 

[뉴스제목]

- 美 사모펀드 준오헤어 8000억에 인수

- 새로운 텍스처, 남다른 포뮬러, 감촉 좋은 새로운 뷰티 트렌드

- 패션 플랫폼, '대기업' 대신 '인디 뷰티'에 베팅하는 이유



[요약 및 링크]

1) 美 사모펀드 준오헤어 8000억에 인수

1. 준오헤어 8000억 인수

미국 블랙스톤이 국내 최대 미용실 체인 준오헤어를 8000억 원에 인수했다. K뷰티의 글로벌 인기를 반영한 첫 미용실 인수 사례로, 준오헤어는 180여 개 매장을 보유한 대형 브랜드다.

2.경영 유지와 글로벌 확장

창업자 강윤선 대표가 CEO로 경영을 지속하며, 블랙스톤과 협력해 싱가포르, 일본 등 해외 시장 확장을 추진한다. 이는 K뷰티의 글로벌 위상을 강화할 전망이다.

3.K뷰티의 새로운 전기

인수는 K뷰티 서비스의 경쟁력을 입증하며, 8000억 원 가치는 EBITDA 20배를 초과하는 높은 평가다. 블랙스톤의 글로벌 네트워크로 준오헤어는 지속 성장이 기대된다.



> 출처 : 문화일보
> 본문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33709?sid=101

 

2) “전 세계 안정성 규제 강화…자사몰 구축하고 히트 상품에 투자하라”

1.새로운 텍스처의 부상

뷰티 업계에서 부드럽고 독특한 텍스처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크림, 젤, 오일 등 전통적인 제형을 넘어 촉촉한 밤(balm)이나 가벼운 무스(mousse) 같은 혁신적인 텍스처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러한 텍스처는 사용감을 향상시키며, 피부에 깊은 보습과 영양을 제공해 K뷰티의 차별화된 매력을 강화한다.

2. 남다른 포뮬러의 혁신

포뮬러에서도 차별화가 진행 중이다. 자연 유래 성분과 첨단 바이오 기술을 결합한 제품들이 주목받으며, 특히 피부 장벽 강화와 개인 맞춤형 효과를 강조한 포뮬러가 인기다. 예를 들어, 발효 성분이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제품은 피부 건강을 개선하며 K뷰티의 과학적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3. 감촉 중심의 뷰티 경험

소비자들은 이제 제품의 효능뿐 아니라 사용 시의 감촉과 경험을 중시한다. 부드럽고 산뜻한 발림성, 은은한 향, 그리고 피부에 닿는 순간의 쾌감이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브랜드들은 이러한 감각적 요소를 강조하며,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서 감성적 연결을 강화해 소비자 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 출처 : vogue
> 본문 링크
https://www.vogue.co.kr/2025/09/04/%ec%83%88%eb%a1%9c%ec%9a%b4-%ed%85%8d%ec%8a%a4%ec%b2%98-%eb%8b%a4%eb%a5%b8-%ed%8f%ac%eb%ae%ac%eb%9f%ac-%ea%b0%90%ec%b4%89-%ec%a2%8b%ec%9d%80-%ec%83%88%eb%a1%9c%ec%9a%b4-%eb%b7%b0%ed%8b%b0/?utm_source=naver&utm_medium=partnership

 

3) 패션 플랫폼, '대기업' 대신 '인디 뷰티'에 베팅하는 이유 

1) 인디 뷰티로의 전략적 전환

패션 플랫폼들이 대기업 중심의 뷰티 브랜드 대신 인디 뷰티에 주목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디지털데일리에 따르면, 지그재그, 무신사, 에이블리 등 주요 플랫폼은 MZ세대 여성 고객층을 겨냥해 독립적이고 트렌디한 인디 뷰티 브랜드를 적극 유치하고 있다. 이는 대기업 브랜드의 획일성에서 벗어나 개성과 혁신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다.

2) 인디 뷰티의 성장 잠재력

인디 뷰티 브랜드는 소규모이지만 독창적인 제품과 스토리로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그재그는 2024년 뷰티 카테고리에서 137% 성장률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렸고, 무신사와 에이블리도 각각 100% 이상, 80% 이상의 성장률을 보였다. 이러한 성장은 인디 브랜드의 유연성과 빠른 트렌드 대응력이 플랫폼의 매출 증대에 기여했음을 보여준다.

3) 플랫폼의 차별화 전략

패션 플랫폼들은 인디 뷰티를 통해 고객층 확대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에이블리는 입점 브랜드 수를 185% 늘리며 클리오, 롬앤 등 인디 브랜드를 강화했고, 무신사는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로 인디 브랜드를 소개한다. 이는 플랫폼이 단순 패션몰을 넘어 종합 뷰티·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 위한 전략으로, 수익성과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 출처 : 디지털데일리

> 본문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04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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