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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5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9. 15. 10:39

 

[뉴스제목]

- ‘연 매출 1조·아마존 1위’ 10년만에 일군 청년사업가…성공비결은

- 화장품 빅3 사업개편 속도…"주인 바뀌거나 빼고 붙이고"

- K뷰티, AI 접목해 피부 진단부터 초개인화 제품 개발

 

 

[요약 및 링크]

1) ‘연 매출 1조·아마존 1위’ 10년만에 일군 청년사업가…성공비결은

1. 구다이글로벌의 10년 성공 신화

구다이글로벌은 10년 만에 매출 9500억 원(2024년)을 달성하며 ‘한국의 로레알’로 불린다. 천주혁 대표는 조선미녀, 티르티르, 스킨1004 등 브랜드 인수로 K-뷰티 시장을 장악, 2025년 매출 1조5000억~2조 원을 목표로 한다. 해외 매출 비중 90%로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2. 미국 시장 공략과 M&A 전략

2016년 한한령으로 중국 시장이 막히자 천 대표는 미국으로 방향을 전환, 조선미녀를 인수하고 ‘맑은쌀선크림’으로 아마존 선케어 상위권을 차지했다. 공격적인 M&A로 티르티르, 스킨1004 등을 추가 인수하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 세포라·울타 등 글로벌 유통 채널 협상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3. 글로벌 도약과 비전

이 성공은 청년 창업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사업가는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 공헌을 강조한다. 전문가들은 그의 전략이 K-뷰티 산업의 새로운 모델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한다. 10년간의 여정은 끈기와 혁신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구다이글로벌은 M&A를 지속하며 세계적 화장품 기업으로 도약 중이다. 천 대표는 K-뷰티가 일시적 유행이 아닌 지속 가능한 글로벌 리더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업계는 ‘승자의 저주’ 우려에도 불구하고, 천 대표의 전략적 M&A와 브랜드 성공 사례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뒷받침한다고 평가한다.

 

> 출처 : 매일 경제
> 본문 링크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18041

 

2) 화장품 빅3 사업개편 속도…"주인 바뀌거나 빼고 붙이고"

1. 화장품 빅3의 구조적 변혁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애경산업 등 K-뷰티 빅3가 매각과 사업 효율화로 개편을 가속화하고 있다. 인디 브랜드 주도의 K-뷰티 붐 속에서 과거 중국 중심 성장에 머물렀던 이들 기업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섰다.

2. 애경산업의 새 출발

애경산업은 태광그룹에 인수되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한다. 화장품(40%)과 생활용품(70%)으로 구성된 매출 구조에서 화장품이 지난해 291억 원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태광그룹은 K-뷰티 잠재력을 활용해 화장품 사업을 강화하고 중국 의존도(수출 70%)를 낮추는 전략을 추진한다.

3. LG와 아모레의 전략적 재편

LG생활건강은 음료 사업(1.8조 원 매출) 효율화를 위해 해태htb 매각을 추진하고, LG 프라엘 인수로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진출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코스알엑스 인수로 서구권 공략을 강화하며 2035년까지 글로벌 매출 비중을 50%에서 70%로 확대, 펜타곤 5대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한다.

 

> 출처 : 연합뉴스
> 본문 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3033500030

 

3) K뷰티, AI 접목해 피부 진단부터 초개인화 제품 개발

1. K뷰티의 AI 혁신

K뷰티가 AI를 활용해 피부 진단과 초개인화 제품 개발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주요 기업들이 AI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며, 소비자 맞춤형 뷰티 경험을 제공한다.

2. AI 기반 피부 진단

아모레퍼시픽은 YOLOv5x 기반 피부 자극 진단 기술로 민감성, 두피, 입술까지 분석하며, 한국콜마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디바이스 ‘카이옴’으로 여드름·탈모 등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트위닛은 피부 질환 감별과 퍼스널컬러 분석으로 유통사 구매 전환율을 30% 높였다.

3. 초개인화와 미래 전망

코스맥스는 AI로 텍스처와 조색을 정밀화해 개발 속도를 높이고, 아모레퍼시픽은 현장 맞춤 제조를 확장한다. 업계는 AI가 뷰티 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아 초개인화 트렌드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끌 것이라 전망한다.

 

> 출처 : 전자신문
> 본문 링크
https://www.etnews.com/2025091200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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