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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의 똑소리나는 직장인 이야기
25.09.11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본문

[뉴스제목]
-"몸값 100조원 K뷰티, 꿈이 아닙니다"
-"오프라인 잡아야 진짜"…K뷰티 기업들, 美日 오프라인 진출 봇물
- 콧대 꺾고 다이소 납품한 ‘화장품 빅2’ … 잘파세대 ‘나심비’ 저격
[요약 및 링크]
1) "몸값 100조원 K뷰티, 꿈이 아닙니다"
1. K뷰티의 글로벌 위상
세계지식포럼 'K뷰티 신흥 강자의 시대' 세션에서 천주혁 구다이글로벌 대표는 K뷰티 기업의 시가총액 100조 원 탄생이 현실적이라고 강조했다. 프랑스 로레알의 시총 350조 원에 비해 한국 기업들의 시총(7~8조 원)이 저평가됐으며, 수출 규모를 고려하면 적정 시총은 245조 원에 달할 수 있다. K뷰티의 수출 증가 추세가 지속되면 100조 원 기업 등장도 멀지 않았다.
2. 수출 및 위탁생산의 두각
한국 화장품 수출액이 프랑스를 바짝 추격 중으로, K뷰티는 위상 대비 저평가된 상태다. 수출뿐 아니라 위탁생산(ODM) 분야에서도 강점을 발휘하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제품이 해외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중국 화장품의 부상에도 대체될 우려가 없다.
3. 미래 전망과 성장 동력
K뷰티는 혁신적인 제품력과 한류를 바탕으로 지속 성장할 전망이다. 천 대표는 한국 화장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하며, 시총 확대를 통해 산업 전체의 위상을 높일 것을 기대했다. 이는 K뷰티가 단순 트렌드를 넘어 장기적인 강자로 부상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 출처 : 매일 경제
> 본문 링크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16231
2)"오프라인 잡아야 진짜"…K뷰티 기업들, 美日 오프라인 진출 봇물
1. K뷰티의 오프라인 진출 필요성
K뷰티 기업들이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 온라인 중심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채널 확대에 나서고 있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단순 온라인 판매로는 브랜드 신뢰와 체험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현지 대형 유통점 입점이 필수로 부각되고 있다. 이는 K뷰티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진짜' 전략으로 평가된다.
2. 미국 시장 공략
미국에서는 울타 뷰티, 세포라 등 오프라인 유통사와의 제휴가 활발하다. 에이피알(APR)의 메디큐브가 울타에 입점하며 매출이 급증했고, 다른 브랜드들도 팝업 스토어와 플래그십숍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늘리고 있다. 오프라인 진출로 제품 시연과 상담이 가능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효과를 보고 있다.
3. 일본 시장 확대와 전망
일본에서는 로프트, 플래그십 스토어 등에서 K뷰티 브랜드가 속속 진출 중이다. 큐텐 등 온라인 성공을 바탕으로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며, 현지 소비자 취향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전문가들은 오프라인 진출이 K뷰티의 장기적 시장 지배력을 확보하는 핵심이라고 전망한다.
> 출처 : 뉴스1
> 본문 링크
https://www.news1.kr/industry/sb-founded/5907895
3)콧대 꺾고 다이소 납품한 ‘화장품 빅2’ … 잘파세대 ‘나심비’ 저격
1. 경기 불황 속 립스틱 효과
경기 불황 장기화로 저렴한 소비를 통해 심리적 만족을 추구하는 '립스틱 효과'가 확대되고 있다. 기존 고급화 전략을 고수하던 국내 화장품 빅2(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가 이 추세를 반영해 다이소에 초저가 제품을 납품하며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2. 빅2의 다이소 입점 전략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다이소와 협업해 5000원 이하 제품을 출시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마스카라, 파우더, 립글로스 등 25종을 3000~5000원에 판매하며, LG생활건강도 저가 스킨케어 라인을 도입했다. 이는 기존 프리미엄 이미지에서 벗어나 대중화된 접근으로 매출 다각화를 노린 결과다.
3. 젊은 세대의 나심비 공략
이 전략은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의 '나심비(나의 심리적 만족 비용)'를 저격한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트렌디한 메이크업으로 일상을 즐기는 젊은 층을 위해 합리적 가격의 제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다이소의 화장품 매출이 전년 대비 223% 증가하며 성공적인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 출처 : 문화일보
> 본문 링크
https://www.munhwa.com/article/1153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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