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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2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9. 12. 10:05

 

[뉴스제목]

- 400→3000억 ‘퀀텀점프’…유럽까지 홀리다

- 시장 크기 벌써 2조… 돈 되는 뷰티 디바이스에 줄서는 업체들

- K뷰티, 이제는 헤어케어로…맞춤형 두피케어 통했다

 

[요약 및 링크]

1) 400→3000억 ‘퀀텀점프’…유럽까지 홀리다

1. 닥터엘시아의 퀀텀점프

K-뷰티 브랜드 닥터엘시아(Dr.Althea)가 2024년 매출 400억 원에서 2025년 상반기 1200억 원을 돌파하며 연매출 3000억 원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런던의 K-뷰티 편집숍 ‘모이다’에서 2분기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며 유럽 시장을 사로잡았다. 틱톡 등 SNS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이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2. 유럽 시장 공략 성공

영국 모이다 매장에서 닥터엘시아의 ‘345 릴리프 크림’과 ‘비타민C 부스팅 세럼’이 판매 상위권을 유지하며 현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소량 입고로 시작했으나 빠르게 품절되며 대규모 발주로 이어졌다. 이는 K-뷰티의 혁신적 제품력과 유럽 소비자의 트렌드 수용성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3. 지속 성장 전망

닥터엘시아는 SNS 바이럴 효과와 유럽 내 K-뷰티 열풍을 활용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한다. 조선미녀, 스킨1004 등 경쟁 브랜드의 성장세를 고려할 때, 닥터엘시아의 연매출 3000억 원 돌파는 무난할 전망이다. 유럽 시장 확대와 함께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의 도약 가능성이 주목된다.

 

> 출처 : 매일 경제
> 본문 링크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12097

 

2) 시장 크기 벌써 2조… 돈 되는 뷰티 디바이스에 줄서는 업체들

1. 뷰티 디바이스 시장 급성장

K-뷰티의 핵심 축인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2023년 1.7조 원에서 2024년 약 2조 원으로 성장하며 격전지로 부상했다. 안티에이징 수요 증가로 2034년 6조 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암웨이, 쿠쿠 등 기업들이 신제품 출시로 경쟁에 뛰어들었다.

2. 주요 기업의 적극적 진출

에이피알(APR)은 누적 판매 400만 대, 상반기 매출 1809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을 선도한다. 암웨이는 안티에이징 디바이스 ‘더마아키텍트’, 쿠쿠는 초음파 디바이스 ‘리네이처 메디킨 HI’를 출시하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도 신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나섰다.

3. 성장 동력과 전망

글로벌 시장은 2022년 19조 원에서 2030년 125조 원으로 성장 예상된다. 고주파, 초음파 등 기술 발전과 소비자 신뢰도가 시장 확대를 이끈다. 업계는 “안티에이징 트렌드가 뷰티 디바이스를 독립 카테고리로 자리 잡게 했다”며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 출처 : 뉴스1
> 본문 링크
https://www.news1.kr/industry/fashion/5909387

 

3) K뷰티, 이제는 헤어케어로…맞춤형 두피케어 통했다

1. K-뷰티의 헤어케어 확장

K-뷰티가 스킨케어를 넘어 맞춤형 두피 및 헤어케어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LG생활건강의 ‘닥터그루트’는 북미 아마존과 틱톡에서 인기를 끌며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800% 급증했다. 두피 건강을 강조한 K-헤어케어는 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2. 맞춤형 두피케어의 인기

글로벌 시장에서 두피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쿤달, 아모레퍼시픽(려, 라보에이치), 두리화장품(댕기머리) 등 한국 브랜드들이 아마존 등에 입점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K-뷰티의 차별화된 성분과 루틴은 손상된 모발뿐 아니라 두피 건강을 직접 다루는 점에서 호평받는다.

3. 글로벌 시장 전망

북미 헤어케어 시장은 2024년 236억 달러에서 2030년 40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유럽에서도 세르비아 등지에서 한국식 헤어케어 루틴이 주목받으며 수입이 8.7% 증가했다. K-헤어케어는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온라인 수요가 높아, 지속적인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 출처 : 이데일리
> 본문 링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634646642299136&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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