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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30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10. 30. 11:13

 

[뉴스제목]

-코스맥스, PDRN 생산 경로 다각화 성공…글로벌 기술 우위 확보

-'K-뷰티 광풍' 올라탄 구다이글로벌…외형은 커졌지만 내실은?

-무신사, ‘뷰티 스토어’ 띄운다…올리브영·다이소에 도전장

 

 

[요약 및 링크]

1) 코스맥스, PDRN 생산 경로 다각화 성공…글로벌 기술 우위 확보

1. 비건 PDRN 개발 성공

코스맥스가 서울시립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CFSS 기술을 활용해 연어 PDRN과 99.9% 이상 유사한 비건 PDRN 합성에 성공했다. 기존 연어 정소 의존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원료 공급 경로를 확보했다.

2. 서린컴퍼니와 전략적 제휴

서린컴퍼니(라운드랩 브랜드 운영)와 MOU를 체결해 원료 개발은 코스맥스, 제품화 및 시장 확대는 서린컴퍼니가 담당한다. 글로벌 맞춤형 화장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3. 맞춤형 고기능성 플랫폼 구축

‘코스맥스 PDRN 플랫폼’을 통해 고객 요청에 따라 분자량, 순도, 기능을 조절한 PDRN 제품을 대량생산할 예정이다. 지속가능성과 효능을 동시에 갖춘 차별화된 솔루션으로 시장 선도 전략을 추진한다.

 

> 출처 : the fact
> 본문 링크 : https://news.tf.co.kr/read/economy/2257252.htm?retRef=Y&source=

 

2)'K-뷰티 광풍' 올라탄 구다이글로벌…외형은 커졌지만 내실은?

1.  투자 유치 성공과 IPO 준비

구다이글로벌은 K-뷰티 호황을 배경으로 최근 8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3년 내 IPO 완료를 조건으로 기업가치를 약 4조원으로 평가받았다. 시장에서는 K-뷰티 열풍 지속 시 기업가치가 10조원까지 성장할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2. 공격적 M&A로 외형 성장

2019년부터 티르티르, 라카코스메틱, 스킨푸드 등 다수 브랜드를 인수하며 매출 1조원 후반대 규모로 성장했다. 그러나 라카코스메틱을 1년 만에 매각하는 등 단기적 몸집 불리기에 치중해 전략적 일관성 부족 지적이 나온다.

3.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

뷰티 브랜드의 짧은 유행 주기와 글로벌 경쟁 심화로 K-뷰티 프리미엄 지속 여부가 불확실하다. 개별 브랜드의 고유 정체성 없이 열풍에만 의존할 경우 도태 위험이 크다는 업계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 출처 : the fact
> 본문 링크 https://news.tf.co.kr/read/economy/2257099.htm?retRef=Y&source=

 

 

3)무신사, ‘뷰티 스토어’ 띄운다…올리브영·다이소에 도전장

1. 뷰티 전용 오프라인 매장 준비

무신사가 패션 중심 오프라인에서 벗어나 뷰티 전용 매장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관련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 첫 매장 위치는 성수동이나 홍대 근처가 거론되며, '오프라인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2. 올다무 경쟁 심화와 K-뷰티 후광

무신사 뷰티 상반기 거래액 2배 성장, 초저가 PB 라인 출시 등으로 뷰티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올리브영(타운형 매장 확대), 다이소(144% 매출 신장)와 함께 K-뷰티 열풍을 기반으로 한 '올다무' 간 경계가 모호해지며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3. 오프라인 체험 중요성 강조

뷰티는 제품 체험이 핵심인 만큼 오프라인 비중이 필수적이라는 업계 평가다. 1030대 충성 고객을 보유한 무신사의 뷰티 오프라인 진출은 긍정적 반응을 얻을 가능성이 높다.

 

> 출처 :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0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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