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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의 똑소리나는 직장인 이야기
25.11.03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본문

[뉴스제목]
-"온라인이 대세지만…" K뷰티, 해외 오프라인 공략나선 이유
- 아모레·LG생건·아로마티카, 미국서 K-두피케어 열풍 주도
- K뷰티 전세계 호령하는데… 우울한 아모레퍼시픽
[요약 및 링크]
1) "온라인이 대세지만…" K뷰티, 해외 오프라인 공략나선 이유
1. K뷰티 해외 오프라인 진출 배경
K뷰티 기업들은 한류와 SNS를 타고 글로벌 성장을 이어가며, 온라인 선진출 후 현지 오프라인 채널 입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해외 시장에서 오프라인 소비 비중이 여전히 크고, 옴니채널 전략으로 브랜드 신뢰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2. 주요 국가별 사례
일본에서는 헤라가 백화점에 정식 입점하고 루나가 8400여 매장에 진열 중이며, 유럽에서는 마몽드·프리메라·일리윤이 영국 부츠에 K뷰티존을 구성했다. 북미에서는 닥터그루트가 코스트코에 입점하고, 스킨1004가 네덜란드·스페인 드럭스토어에 확대 진출 중이다.
3. 오프라인 전략의 중요성
온라인은 접근성이 높지만, 오프라인은 제품 체험, 즉시 구매, 가품 방지 등으로 브랜드 신뢰를 형성한다. 특히 일본·미국 등에서 오프라인 비중이 크고, 알파세대가 온라인 트렌드를 오프라인 구매로 연결하는 경향을 고려한 전략이다.
> 출처 : 이데일리
> 본문 링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30166642361784&mediaCodeNo=257&OutLnkChk=Y
2)아모레·LG생건·아로마티카, 미국서 K-두피케어 열풍 주도
1. K-두피케어 미국 시장 열풍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아로마티카 등 국내 브랜드가 '스키니피케이션'과 클린뷰티 트렌드를 타고 미국에서 K-두피케어 붐을 주도하고 있다. 올해 3분기 한국 헤어케어 수출액은 39.2% 증가한 7724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미국 수출은 32.5% 늘어난 2924만 달러를 달성했다.
2. 주요 브랜드 제품 성과
아모레퍼시픽의 미쟝센 퍼펙트 세럼, 아로마티카의 루트 인핸서 등 기능성 세럼·오일이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는 탈모 완화 라인으로, 쿤달·케라시스·어퓨 등도 해외 확대 중이며, 현지화와 온라인 채널이 수출 증가를 뒷받침했다.
3. 글로벌 트렌드와 전망
스키니피케이션 확산으로 홍콩 등에서도 한국 브랜드 인기가 상승 중이다. 글로벌 고급 헤어케어 시장은 2032년까지 60% 성장할 전망이며, 국내 기업들은 친환경·기능성 제품 개발로 웰니스 트렌드를 활용해 성장을 지속할 계획이다.
> 출처 : the guru
> 본문 링크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720
3) K뷰티 전세계 호령하는데… 우울한 아모레퍼시픽
1. 아모레퍼시픽 3분기 실적 부진
K-뷰티 수출이 분기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며 글로벌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아모레퍼시픽은 3분기 매출 1조 323억 원(+5.6%), 영업이익 840억 원(+28.9%)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아 실적 발표를 연기했다. 주가는 2.2% 하락했으며, 국내·중국·북미 시장의 복합적 약세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2. 지역별 매출 둔화 원인
국내 매출은 4482억 원(-16.1%), 영업이익 336억 원(-23.6%)으로 백화점과 면세 채널 회복 지연이 영향을 미쳤다. 북미 매출은 1591억 원(+9%) 증가했으나 영업이익 286억 원(-8%)으로 경쟁 심화와 자회사 코스알엑스 매출 20% 감소가 타격을 줬다. 중국에서는 로컬 브랜드 부상으로 외국 브랜드 입지가 축소됐다.
3. 디지털 전략 미흡 비판
글로벌 뷰티 시장이 SNS와 인플루언서 중심 생태계로 재편됐으나, 업계 관계자들은 아모레퍼시픽의 이커머스 대응과 디지털 마케팅이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해 성장을 제약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 출처 :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10250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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