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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1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12. 1. 13:19

 

[뉴스제목]

-"2030만 쓸어가는 줄 알았는데"…60대도 '다이소 화장품' 열광

-'케데헌'에 미친 美 MZ, 'K뷰티' 불티난다는데

-올영·다이소 ‘피부과 K선크림’ 대박… 글로벌 성공시대 연다

 

[요약 및 링크]

1)"2030만 쓸어가는 줄 알았는데"…60대도 '다이소 화장품' 열광

1. 다이소 뷰티, 작년 대비 매출 2배 폭발…기초 화장품이 주도

다이소 기초·색조 화장품 구매 추정액이 최근 1년간 33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1.9% 급증했다. 특히 기초 화장품(에센스·세럼·마스크팩·크림 등)이 2555억 원(113.9%↑)으로 전체 성장을 이끌고 있다.

2. “2030만 사는 줄 알았는데”…60대 구매 신장률 최고 기록

기존에는 2030세대 중심이었던 다이소 뷰티 소비층에 60대 이상 시니어층이 대거 유입되며 연령별 신장률 1위를 차지했다. 저렴한 가격으로 효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리트머스 소비’와 실속형 기초 라인업이 시니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 가성비+성분 경쟁력으로 ‘심리적 ROI’ 채널 자리잡아

LG생활건강·토니모리 등 브랜드의 다이소 전용 세컨드 라인 확대와 저가에도 품질을 갖춘 제품들이 등장하면서 “저렴이=저품질” 편견이 사라졌다. 가격 대비 성분·효능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 속에서 다이소 뷰티의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 출처 : 뉴시스
> 본문 링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29_0003422109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2805452963604

 

2)'케데헌'에 미친 美 MZ, 'K뷰티' 불티난다는데

 

1. K뷰티 미국 매출 3조 돌파 전망…37% 폭발적 성장

올해 K뷰티 미국 매출이 전년 대비 37% 증가한 20억 달러(약 3조 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전체 미국 화장품 시장이 한 자릿수 성장에 그치는 가운데 홀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소비자의 75%가 MZ 세대로, 틱톡 등 SNS 입소문이 주효하며 프랑스산 화장품 매출을 추월했다.

2. 한류박람회 첫 북미 개최…식품·패션까지 확산

지난 7일 뉴저지 아메리칸드림몰에서 열린 뉴욕 한류박람회는 북미 최초로, K뷰티뿐 아니라 K푸드·K패션 등 한국산 소비재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한류 열풍이 K팝·K드라마·K웹툰 등 문화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미국 젊은층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다.

3. 서울시향 초청·그래미 후보…한류 문화적 인정받아

뉴욕 링컨센터에서 서울시향의 첫 초청 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났고,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가 그래미 3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K팝의 주류 진입을 증명했다. 케데헌 등 넷플릭스 콘텐츠 히트와 뉴욕 케데헌 풍선 이벤트 등으로 한류가 미국 문화 최선진국에서 안착하며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 출처 : 서울경제
> 본문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N5KH6KL

 

 

 

 

3)올영·다이소 ‘피부과 K선크림’ 대박… 글로벌 성공시대 연다

1. 씨엠에스랭, 병의원 더마 → 올영·다이소 대박…연매출 900억 전망

2001년 병의원 전용 민감성 화장품으로 시작한 씨엠에스랭이 2017년 올리브영 입점 후 리테일 시장으로 폭발 성장했다. ‘셀퓨전씨’ 선크림이 피부과 처방 1위로 등극하며 올해 매출 900억 원(연평균 27%↑) 달성이 예상된다.

2. 다이소 5종 선케어 1년 만에 50만개→내년 200만개 예상

중저가 브랜드 ‘더마블록’으로 다이소 공략에 성공해 지난해 5월 5종 출시 후 주문량이 2000개→50만 개로 급증했다. 베트남 거점 동남아 매출도 올해 120억 원 예상되며, “내년엔 200만 개 판매” 목표다.

3. 글로벌 공략 가속…미국·일본 각 100억 목표

국내·해외 매출 비중 5:5로 해외 확대에 집중한다. 틱톡 콘텐츠 1만 건(전년比 10배)으로 ‘틱톡커블’ 마케팅을 펼치며, 2026년 미국·일본에서 각각 100억 원 매출을 목표로 적극 진출한다.

 

> 출처 :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20101001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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