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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의 똑소리나는 직장인 이야기
25.12.02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본문

[뉴스제목]
-더파운더즈,글로벌 스케일업 박차
-조이스 뤼 로레알 북아시아 CDO “한국은 AI 뷰티테크 허브”
-'1세대' 토니모리의 부활…8년 만에 '2000억 고지' 눈앞
[요약 및 링크]
1)더파운더즈,글로벌 스케일업 박차
1. ‘제2의 에이피알’ 더파운더즈, 아누아 중심 14배 매출 성장
더파운더즈는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를 주력으로 2021년 299억 원에서 2024년 4277억 원으로 매출이 14배 폭증하며 K-뷰티 대표 주자로 부상했다. 전체 매출의 90%가 해외에서 발생하며, 2023년 해외 매출은 3644억 원(전년比 377%↑)으로 급성장했다. 2017년 이선형·이창주 공동대표가 설립한 이래 외부 투자 없이 자체 자금으로 성장하며 영업이익도 2021년 79억 원에서 2024년 1456억 원으로 확대됐다.
2. 북미 시장 스케일업 TF 구성…아마존 1위·오프라인 입점 확대
더파운더즈는 2021년 일본 진출을 시작으로 북미 시장에 집중하며, 최근 북미 스케일업 TF를 출범해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과 아마존 채널을 강화했다. 2024년 아누아는 아마존 Top Brand 선정과 US 프라임데이 스킨케어 1위를 차지했으며, 온라인 중심에서 오프라인으로 전환해 미국 울타뷰티·영국 부츠 등에 입점하며 유통망을 다변화하고 있다.
3. 간소한 경영 구조로 빠른 의사결정…공급망 안정화 과제
100% 지분을 대표들이 보유한 간소한 구조로 신속한 의사결정을 유지하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유즈’(향수)·‘프롬랩스’(헤어케어)로 확장 중이다. 그러나 북미 리테일 확대 과정에서 공급망 안정화와 가격 정책 관리가 주요 과제로 떠올랐으며, 이를 통해 ‘제2의 에이피알’로 글로벌 스케일업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 출처 : the bell
> 본문 링크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1271347397840106930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2805452963604
2)조이스 뤼 로레알 북아시아 CDO “한국은 AI 뷰티테크 허브”
1. 로레알 북아시아 CDO “한국, AI 뷰티테크 글로벌 허브”
조이스 뤼 로레알 북아시아 최고디지털책임자(CDO)는 한국을 기술·소비자 얼리어답터·상용화 속도 측면에서 ‘전략적 혁신 엔진’으로 평가하며, 중국·일본과 차별화된 디지털 생태계를 강조했다. 로레알은 한국을 출발점으로 바이오테크·AI·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혁신을 북아시아 3국에 확대 적용한다.
2. 한국 협업 혁신, CES 통해 글로벌화 가속
랑콤과 나노엔텍의 ‘셀 바이오프린트’(CES 2025, 5분 피부 나이 측정), 슈에머와 프링커코리아의 ‘3D 슈브로우’(CES 2023, 3D 프린팅 아이브로우 디바이스) 등 한국 스타트업 협업 제품을 CES에서 선보이며 글로벌 확산을 꾀한다. ‘로레알 빅뱅’ 프로그램으로 에이슬립(수면테크)·수집(GAN 기반 VTO) 등 스타트업 발굴, POC·파일럿 진행 중이다.
3. 플랫폼 AI 시대, 데이터·파트너십으로 브랜드 통제 강화
틱톡샵·쿠팡 등 플랫폼 AI 추천으로 브랜드 통제 약화 우려 속, 로레알은 소비자 통찰·데이터·뷰티 전문성을 활용한 파트너십을 강조한다. 올리브영 H&B 시장에서 AI 피부 진단·O+O 통합 리테일을 추진하며, ‘노리(NOLI)’ 플랫폼으로 100년 지식 기반 AI 뷰티 매치메이커를 제공, 한국 소비자의 트렌드 민감·효능 기대를 반영한 경험을 목표로 한다.
> 출처 : 디지털조선일보
> 본문 링크
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5/12/01/2025120180144.html
3)'1세대' 토니모리의 부활…8년 만에 '2000억 고지' 눈앞
1. 토니모리, 8년 만에 매출 2000억 원 돌파 눈앞
‘1세대’ K뷰티 대표 브랜드 토니모리가 2017년 이후 8년 만에 연매출 2000억 원 고지를 앞두고 있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167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115억 원에서 136억 원으로 18.2% 상승했다. 이는 신규 유통 채널 확대와 해외 시장 공략의 성과로 분석된다.
2. 단독숍 축소·다이소·올영 공략으로 신채널 매출 75% 폭증
토니모리는 기존 400개 단독 로드숍을 92개로 대폭 줄이고, 다이소·올리브영 등 새로운 채널에 집중했다. 지난해 론칭한 서브 브랜드 ‘본셉’ 제품을 40여 종으로 확대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타깃으로 삼았고, 3분기 신채널 매출은 2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75.6% 급증해 전체 매출 비중을 6.7%에서 12.3%로 끌어올렸다.
3. 해외 ‘원조 K뷰티’ 콘셉트로 44% 성장…ODM 메가코스 실적 견인
해외 시장에서는 ‘원조 K뷰티’ 콘셉트로 미국·호주·멕시코 등에 진출해 3분기 글로벌 매출이 44.6% 증가했다. ODM 자회사 메가코스는 아누아·메디큐브 등 히트 제품 생산으로 실적을 뒷받침했으며, 이에 힘입어 토니모리 주가는 올해 32% 상승하며 K뷰티 대장주로서 부활을 입증했다.
> 출처 : 한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167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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