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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9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12. 9. 10:25

 

[뉴스제목]

-색소침착·모공 솔루션 알려주니...오픈 한시간 전부터 외국인 몰려

-슬로우에이징 열풍⋯글로벌 ‘주름’ 잡는 K뷰티

-"ODM의 반란"⋯코스맥스 내년 3조 클럽 '성큼'

 

[요약 및 링크]

1)색소침착·모공 솔루션 알려주니...오픈 한시간 전부터 외국인 몰려

1. 올리브영N 성수, 오픈 전부터 외국인 줄 세우는 '스킨스캔' 열풍

서울 성수동 올리브영N 성수가 K뷰티 체험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오전 9시 오픈 전부터 외국인 관광객들이 긴 줄을 서며, 피부 진단 서비스 '스킨스캔' 코너로 몰려든다. 이 프로그램은 피부 전문 컨설턴트가 색소침착·모공·주름·탄력 등을 6가지 항목으로 분석해 맞춤 솔루션을 제안하며, 하루 35~40명이 체험하는 인기 아이템이다.

2. 틱톡·인스타로 알게 된 K뷰티…피부 솔루션에 감탄

대부분의 외국인 방문객은 틱톡·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스킨스캔을 접하고 방문한다. 프랑스 관광객 티아(25)는 "틱톡에서 본 무료 피부 솔루션이 놀라워 서울 관광 필수 코스"라며 색소침착·모공 문제를 해결할 제품을 구매했다. 반대로 예약 실패로 아쉬워하는 일본 관광객 시오우(24)는 "한국의 광나는 피부 표현이 인상적"이라며 에센스·크림을 쇼핑했다.

3. 체험 중심 재설계로 누적 250만 방문…외국인 매출 1위

올리브영N 성수는 개점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250만 명을 돌파하며 성수 지역 외국인 카드 매출 1위 매장이 됐다. AI 진단기기와 컨설턴트 소통을 강조한 체험 공간 재설계가 성공 비결로, 방문 외국인 4명 중 3명이 이곳을 찾는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매장을 쇼핑 공간이 아닌 온전한 체험 공간으로 재설계했다"고 밝혔다.

 

> 출처 : 이투데이
> 본문 링크 https://www.etoday.co.kr/news/view/2533495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2805452963604

 

2)슬로우에이징 열풍⋯글로벌 ‘주름’ 잡는 K뷰티

 

1. 슬로우에이징 열풍 타고 K뷰티 수출 102억 달러 달성

한국 화장품 수출이 102억 달러를 기록하며 기능성 화장품이 40% 이상을 차지했다. 항노화 시장은 지난해 730억 달러에서 2034년 1409억 달러로 두 배 성장할 전망이며, K뷰티가 이 시장에서 기술 리더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2. AI 맞춤 진단·자연주의 처방으로 차별화

K뷰티는 피부 장벽 강화, 자연주의 처방, AI 기반 맞춤 진단 등 혁신으로 슬로우에이징 시장을 주도한다. 노화를 자연스러운 변화로 받아들이며 관리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한국 제품의 경쟁력이 돋보이고 있다.

3. 아모레·LG 등 기업,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등 주요 기업이 AI 기술과 맞춤형 솔루션을 앞세워 중국·미국·동남아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K뷰티가 '노화 관리 과학'으로 진화하며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할 전망이다.

 

> 출처 : 이투데이
> 본문 링크

https://www.etoday.co.kr/news/view/2533953

 

 

 

 

 

3)"ODM의 반란"⋯코스맥스 내년 3조 클럽 '성큼'

1. 코스맥스, 내년 3조 클럽 눈앞…2026년 2.97조 목표

코스맥스가 내년 매출 2조9712억 원, 2028년 3조7000억 원을 목표로 제시하며 글로벌 ODM 1위 독주 체제를 굳힌다. 지난 10년간 연평균 20.5% 성장으로 지난해 2.17조 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률도 4%→8.1%로 두 배 뛰었다.

2. 생산량·효율화가 핵심 과제…중국·동남아 공장 대폭 증설

밀려드는 주문에 생산 가동률이 떨어지며 3분기 영업익이 소폭 하락했으나, 내년 9월 태국 4배 규모 신공장·인도네시아 대규모 공장 가동, 하반기 중국 7만3000㎡ 신사옥 완공으로 연 16억 개 생산이 가능해진다. 스마트 팩토리로 전환해 물량 대응력을 확보한다.

3. 글로벌 인디 브랜드 집중…OBM 사업 강화로 종합 서비스

내년부터 중국·동남아를 거점으로 생산 역량을 확대하고, 글로벌 인디 브랜드 고객사에 집중해 제조부터 판매까지 OBM 사업을 강화한다. 수익성·효율성 중심의 질적 성장으로 “ODM의 반란”을 완성할 전망이다.

 

> 출처 : 아이뉴스24

https://www.inews24.com/view/191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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