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의 똑소리나는 직장인 이야기

25.12.10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본문

뷰티 관련 뉴스

25.12.10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똑찌니 2025. 12. 10. 10:06

 

[뉴스제목]

-에이피알, 플래그십 스토어 '메디큐브 성수' 오픈

-쟁쟁한 브랜드도 못 버틴 자리에 들어간다…美본토 향한 올리브영의 패기

-에이블리, 패션·뷰티 강세에 블랙프라이데이 역대 최대 성과 달성

 

[요약 및 링크]

1)에이피알, 플래그십 스토어 '메디큐브 성수' 오픈

1. 에이피알, 성수동에 '메디큐브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에이피알이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 인근에 450㎡(136평)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 '메디큐브 성수'를 개장했다. 홍대점·도산점에 이은 세 번째 매장으로, 트렌드 중심지이자 외국인 필수 방문지인 성수동을 선택해 국내외 고객 접점을 강화한다.

2. '핑크 페어리' 콘셉트…신비로운 인테리어와 나비효과 디자인

매장은 '핑크 페어리(요정)' 콘셉트로 핑크·화이트 톤과 메탈 소재를 조합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입구의 분홍 날개 오브제와 '피부가 다시 날개를 얻는 순간' 메시지, 동선 설계로 '나비효과'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3. 1층 전시·포토존, 2층 체험존…메디큐브·포맨트 등 다채로운 경험

1층은 아트 갤러리 같은 전시 존으로 인기 화장품·AGE-R 디바이스와 포토존을 배치했으며, 2층은 '부스터 프로'·'제로모공패드' 등 직접 체험과 디바이스 꾸미기 이벤트 공간이다. 포맨트·에이프릴스킨 등 자사 브랜드도 함께 전시해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 출처 : 머니투데이
> 본문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89427?sid=101

 

2)쟁쟁한 브랜드도 못 버틴 자리에 들어간다…美본토 향한 올리브영의 패기

 

1. 올리브영, 미국 오프라인 4개 매장 개장…내년 5월 1호점 오픈

CJ올리브영이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내년 5월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1호점을 시작으로 총 4개 매장을 열 계획으로, 당초 3개에서 1개 추가했다. K뷰티 경험과 소득 수준이 높은 캘리포니아에 집중하며, MZ 세대를 타겟으로 한 상품 구성에 주력한다.

2. 풋락커 자리에 들어서는 1호점…400여 개 브랜드 입점 협의

1호점은 패서디나 웨스트 콜로라도 대로의 풋락커 자리에 들어서며, 다양한 K뷰티 브랜드와 해외 브랜드 400여 개 입점을 협의 중이다. 매장은 체험 중심 놀이 공간으로 설계되며, 온라인몰 '올리브영 글로벌몰'과 연계한 오프라인-온라인 시스템을 검토하고 있다.

3. 올해 매출 5조 돌파…K뷰티 교두보로 유럽 등 확대 전망

올리브영은 올해 매출 5조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진출을 K뷰티 생태계 확대의 교두보로 삼아 세계 각국 소비자에게 관심을 확산하고, 브랜드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 출처 : 매일경제
> 본문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03018?sid=103

 

 

 

3)에이블리, 패션·뷰티 강세에 블랙프라이데이 역대 최대 성과 달성

1. 에이블리, 패션 카테고리 압도적 1위 유지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패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기준 패션 카테고리 거래액과 사용자 수에서 경쟁사를 크게 앞서며 시장 점유율 1위를 굳혔다.

2. 여성 사용자 중심 성장…20~30대 MZ 세대 주력

에이블리는 여성 사용자 비중이 높아 패션·뷰티 콘텐츠가 강점으로 작용했다. 20~30대 MZ 세대가 주요 타겟으로, 개인화 추천과 다양한 스타일 큐레이션이 인기 요인이다.

3. 언제 어디서나 쇼핑 편의성 강조…네이버앱 연계 강화

'언제 어디서나 나를 위한' 슬로건처럼 모바일 중심 편의성을 강조하며 네이버앱과 연동을 강화했다. 실시간 트렌드 반영과 쉬운 접근성으로 사용자 충성도를 높이며 지속 성장 중이다.

 

> 출처 : 메가경제

https://m.megaeconomy.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2071028297

 

 

 

 

 

*** 매일 단톡으로 뉴스를 보고싶다면? (비밀번호 : 8621)

https://open.kakao.com/o/gcHB7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