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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의 똑소리나는 직장인 이야기
25.12.11 뷰티 뉴스(Curated by 똑찌니) 본문

[뉴스제목]
-‘트럼프의 입’도 홀린 K뷰티…아마존 블프 1~3위 휩쓸다
-美 K뷰티 구독 플랫폼 ‘서울뷰티클럽’, 200만달러 프리시드 투자유치
-태광그룹이 주목한 K-뷰티 '제조의 힘'
[요약 및 링크]
1)‘트럼프의 입’도 홀린 K뷰티…아마존 블프 1~3위 휩쓸다
1. 메디큐브, 아마존 블프 뷰티 1~3위 싹쓸이
K뷰티 제품이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뷰티 부문에서 1~3위를 휩쓸었다. 메디큐브의 ‘제로모공패드’가 1위(작년 24위), ‘콜라겐 젤 크림’ 2위, ‘콜라겐 나이트 래핑 마스크’ 3위를 차지하며 뷰티 매출 16.4%를 점유했다.
2. 백악관 대변인 레빗 효과…셀럽 마케팅 톡톡
미 백악관 대변인 캐럴라인 레빗이 한국 방문 시 메디큐브 등 K뷰티 13개를 구매해 SNS에 공개한 영향으로 판매가 급증했다. 전문가들은 셀럽의 온라인 마케팅이 K뷰티 인지도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3. 에이피알·아모레·아로마티카 미국 매출 폭증
에이피알(메디큐브·에이프릴스킨)은 미국 판매 3배↑, 아모레퍼시픽 미쟝센 65%↑, 아로마티카 2배↑ 성장했다. 브랜드 인지도·합리적 가격·품질·마케팅 전략이 성공 요인으로 꼽혔다.
> 출처 : 중앙일보
> 본문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9147
2)美 K뷰티 구독 플랫폼 ‘서울뷰티클럽’, 200만달러 프리시드 투자유치
1. 서울뷰티클럽, 200만 달러 프리시드 투자 유치
미국 K뷰티 구독 플랫폼 서울뷰티클럽(파이스턴코퍼레이션)이 사제파트너스·허슬 펀드 등 국내외 투자자로부터 200만 달러 규모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베타 단계에서 수백만 달러 ARR과 NPS 50점 이상을 기록하며 미국 30~60대 여성 대상 성분·효능 중심 구독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2. AI 개인화 추천 기술 인정…팁스 글로벌트랙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글로벌트랙 선정으로 최대 12억 원 R&D 지원을 받으며 AI 기반 피부 타입 맞춤 추천 기술이 인정받았다. 300개 이상 K뷰티 브랜드 제휴를 바탕으로 내년 매출 10배 확대와 월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물류·운영 체계를 강화한다.
3. 미국 K뷰티 수요 폭증 속 30~60대 채널 부족 해소
미국 K뷰티 수입액이 지난해 17억 달러(54.3%↑)로 1위 국가가 됐으나 30~60대 여성 대상 채널이 부족한 상황에서 효능 중심 큐레이션으로 차별화한다. 박동희 대표(전 김앤장 변호사)는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린 운영을 유지하며 글로벌 뷰티 인프라로 성장할 비전을 밝혔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본문 링크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21011394660182
3)태광그룹이 주목한 K-뷰티 '제조의 힘'
1. 태광그룹, 애경산업 지분 63.13% 인수…4700억 원 규모
태광산업을 주축으로 한 컨소시엄(티투PE·유안타인베스트먼트)이 애경산업 지분 63.13%를 4700억 원에 인수하며, 내년 2월 딜 클로징을 앞두고 있다. 태광산업은 31.56%를 취득하며 애경의 화장품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2. B2B 태광 + B2C 애경 시너지…제조 역량 주목
태광의 섬유·석유화학 B2B 사업과 애경의 화장품·생활용품 B2C 사업은 연결고리가 약했으나, 애경의 R&D·제조·유통 전 밸류체인 강점을 활용해 K-뷰티 경쟁력을 높일 전망이다. 태광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유통채널(쇼핑엔티·우리홈쇼핑) 시너지도 기대된다.
3. 태광 적자 탈출 + 애경 성장 지원…윈-윈 전략
태광산업은 3년 연속 적자로 1조5000억 원 사업 재편 중이며, 애경 화장품 부문은 매출 감소에도 제조 기반이 탄탄하다. 인수 후 태광의 자금력으로 애경의 중국 의존 탈피와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 출처 : dealsite
https://dealsite.co.kr/articles/15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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